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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강사: 김재현 더엣지 대표] 개인에겐 역량을, 조직에겐 성과를 2025-08-29
KHRD info@khrd.co.kr




김재현 더엣지 대표


경력 사항

현) 서울AI재단 자문 및 평가위원

지방공기업평가원 자문위원

전) PSI컨설팅 컨설턴트

AMA(미국경영자협회) 컨설턴트


학력 사항

동국대학교 경영학 박사

건국대학교 언론학 석사

건국대학교 체육학 학사

빅데이터분석기사

ADsP(데이터분석 전문가)


대표 저서

『팀장의 기술』 (부크크(bookk), 2025






“개인은 역량을, 조직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방식은 효율적이고,

목표는 구체적인 강의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AI·데이터 기반 기술 교육, 업무 스킬 교육, IT/스타트업 특화 리더십 교육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김재현 더엣지 대표의 메시지다. 그는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닌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학습자를 발전시키는 교육의 힘을 체감한 뒤 다양한 HRD·교육 현장에서 역량을 길러왔는데 HRD스탭의 니즈를 정확히 읽어내는 강의로 기업 내 HRD의 영향력을 향상시키는 데 공헌하고 있다.



실천, 연결, 변화 그리고 성장.

김재현 더엣지 대표가 대학시절 처음 교육 현장을 경험했을 때 마음에 새겼고, 지금까지 실천하고 있는 키워드다. 대학시절 그는 우연히 한 선배의 권유로 데일카네기 리더십 프로그램에 보조 코치로 참여했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5박 6일 동안 『인간관계론』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훈련시키는 캠프였는데, 이곳에서 김 대표는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학습자를 변화시키는 교육의 힘을 실감했다.


특별한 경험 이후 그는 HRD를 진로로 잡았는데, PSI컨설팅에서 리더십, 직무, 역량을 다루는 강의 개발을 경험했고, AMA(미국경영자협회, American Management Association)에선 세일즈와 마케팅 분야의 교육과정을 설계하며 교수자로서의 기반을 다졌다. 그러고 나서 그는 IT 스타트업의 교육 담당자로 활동했었는데, 이곳에선 그의 강점이던 대기업 대상의 완결형 교육 패키지 기획력이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다. 관련해서 김 대표는 “스타트업은 긴 호흡의 정규 교육보다 실무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바로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짧고 실질적인 핀포인트 교육을 요구하고 있었고, 앞으로 이런 모습이 스타트업을 넘어 각 산업계 전반에 널리 퍼질 것으로 봤습니다.”라고 말했다. 스타트업에서의 경험 이후 김 대표는 빅데이터 분석, ADsP 등과 관련한 자격을 취득했고, 데이터의 비즈니스 적용 방안도 탐구하며 전문성을 쌓아갔다. 이런 노력 끝에 그는 HRD,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학습자 중심 문제해결 교육을 하나로 꿴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 김재현 더엣지 대표가 2023년에 개최된 CES를 리뷰하는 세미나에서 강의를 펼치고 있는 모습이다.


김 대표의 강의는 ‘AI·데이터 기반 기술 교육’, ‘업무 스킬 교육’, ‘리더십 교육’ 으로 구분된다. 먼저 기술 교육을 보면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분석을 다루는데 학습자들과 함께 그들이 속한 기업의 당면 과제를 어떻게 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지 학습한다. 예를 들어 보안이 중요한 기업에선 AI 활용의 한계와 윤리를 학습하고, 자체 AI 솔루션을 갖춘 기업에선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데이터 활용력 강화에 집중한다. 다음으로 업무 스킬 교육에선 기획, 문서 작성, 프레젠테이션에 필요한 스킬을 다루는데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에는 투자 유치를 위한 피칭(pitching)에 필요한 스킬을 강의한다. 특히, 업무 스킬 교육에서 김 대표가 중점을 두는 것은 메시지를 구조화하여 듣는 사람을 설득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 함양이다. 이어서 리더십 교육에선 리더십을 개발자 입장에서의 코딩처럼 ‘습득 가능한 기술’로 간주하며, 직접 개발한 시뮬레이션 진단을 바탕으로 리더들에게 현재 어떤 방식으로 팀을 운영하고 있는지 알려주며 부족한 부분을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도 제시해준다. 이 교육은 IT 스타트업의 리더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 대표의 강의는 학습자의 성장과 조직의 성과가 맞물리는 지점에 있다. 이는 HRD스탭과 기업이 교육에 기대하는 바와 일맥상통한다. 유관해서 김 대표는 “HRD에서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성과 중심의 여정.”이라고 강조했고, HRD스탭들이 강사들에게 ‘방식은 효율적이고, 목표는 구체적이고 명확한’ 강의를 요구하는 경향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조직이 목표에 도달하는 여정에선 좌절과 성공이 반복되는 만큼 그 여정에서 HRD의 기여도가 확실하다는 것을 강의로 입증하는 것이 제 역할입니다.”라고 말했다. 이 역할을 해내기 위해 그는 HRD스탭과 강의 목표를 명확히 합의하고 그에 맞는 데이터를 HRD스탭과 주고받으며, 원하는 결과가 즉각적으로 나오지 않더라도 계속 소통하며 효과성 높은 강의에 다가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그는 ‘조직에는 성과를, 개인에게는 역량을’ 이라는 철학을 토대로 연구와 실천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 구체적으로는 현장성 높은 HRD 분야의 책과 논문을 생산하며 학계와 산업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해내고자 한다.


이상의 행보에서 알 수 있듯 김 대표가 그리는 Facilitator의 모습은 강의를 매개로 조직과 구성원의 긍정 변화를 위한 성장 경로를 설계해주고, 곁에서 성장을 성심껏 응원하고 또 촉진하는 동반자다. 이런 Facilitator가 많아져야 기업 HRD 현장과 기업교육 시장이 발전하는 만큼 앞으로도 그가 전심전력의 자세로 활동해주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