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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구성원간 유대감 형성 및 팀 간 협업 강화 위해 조직문화 활성화 도구 개발 4종으로 구성된 '톡톡키트' 통해 자율, 창의, 협업 지수 제고 2025-10-30
KHRD info@khrd.co.kr

▲ 스마일게이트의 조직문화 활성화 도구 `톡톡키트`로 만든 `토이콘`. (사진 출처: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가 자체 개발한 ‘톡톡키트’를 그룹 전반에 적용하면서 사내 조직문화 강화에 나섰다. 이용자와의 소통으로 주목받았던 만큼 활발한 사내 소통 DNA를 이식하겠다는 구상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최근 조직 개편 이후 유대감 형성 또는 팀 간 협업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에 맞춰 조직문화 활성화 도구 ‘톡톡키트’를 기획했다.


톡톡키트는 구성원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하고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기 재료와 손편지, 간식 등으로 구성됐다.


만들기는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4종으로 구성됐다. △자신이 닮고 싶은 캐릭터를 제작하며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는 ‘토이콘 만들기’ △‘나에게 힘이 되는 순간’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도자기 페인팅’ △동료에게 응원과 감사를 전하는 ‘왁스타블렛 만들기’ △서로의 이미지를 피규어로 추천·제작하며 공감을 쌓는 ‘테라리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톡톡키트는 별도의 강사나 진행자의 개입 없이 키트만 있으면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각 법인 또는 팀 별 규모와 성격에 맞춰 손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팀 빌딩, 워크숍, 조직 개편 후 유대감 형성 등 다양한 상황에 활용 가능하다.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현재까지 회사의 37개 부서가 톡톡키트를 활용해 조직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가자 중 90% 이상이 프로그램 참가 경험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참가자들은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팀워크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톡톡키트는 단순 체험 프로그램이 아니라 구성원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문화적 연결도구.”라며 “앞으로도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협업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조직문화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