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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 강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남는가

패스트 러너
한상만 지음
청림출판 펴냄
AI에 대체될 것인가, AI를 넘어설 것인가. 이런 질문이 수놓고 있는 세상에서 저자는 패스트 러너만이 생존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패스트 러너가 되기 위한 방법을 상세히 짚어준다.
▶저자소개
한상만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중앙대학교에서 인적자원개발학HRD 석·박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인적자원전문가PHR,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커리어코치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25년 동안 사람들의 성장과 변화를 돕는 일을 해왔으며, 지금은 인재개발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누가 빠르게 배우고 적응하는가”라는 질문에 관심을 가져왔고, 그 답을 찾는 과정에서 ‘학습민첩성’에 집중하게 되었다. 《패스트 러너》에서는 국내외 연구 자료를 분석하고 현장에서 사람들을 코칭한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배우며 성장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연구하고, 실천할 수 있는 전략으로 구체화했다. 지은 책으로 《원 해빗》, 《자존감 혁명》(공저) 등이 있다.
▶책속으로
우리는 다양한 지식을 갖고 있지만, 아는 것만으로 미래를 대비하기는 부족하다. 지식은 실천으로 완성되므로, 지식과 실천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 실천에 필요한 의지력은 굳은 결심만으로 얻을 수 없다. 의지력은 좋은 습관으로 키울 수 있다. 의지력을 관리하는 방법을 살펴보면 대부분 어려서부터 많이 들어온 상식적인 내용이다. 잘 먹고, 잘 자고, 운동하고, 책 읽는 행동은 좋은 습관의 기본이다. 그렇다. 인생에 특별한 방법은 없다. 기본에 충실하면 의지력을 키울 수 있고, 의지력은 강력한 실천력으로 연결되는 선순환을 만든다.
_247쪽, <7장 학습민첩성이 습관이 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