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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er’s CoP’ 시즌2, 성황리에 마무리 한국HRD협회가 주최하고 AI 전문교육기관 에이블런이 공식 후원 2026-01-23
KHRD info@khrd.co.kr


사단법인 한국HRD협회가 주최하고 AI 전문교육기관 에이블런이 공식 후원하는 HRDer's CoP가 지난 117일 토요일에 두 번째 시즌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HRDer's CoPHRD 실무자들이 총 6차례에 걸쳐 HRD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실무능력을 강화하는 자발적 학습의 장이다.



▲ 다양한 산업군의 HRD스탭들이 모인 ‘HRDer’s CoP’ 시즌2 현장. 이번 시즌은 AI 역량 강화와 실무 툴킷 개발을 중심으로 6개월간 운영된다.



다양한 산업을 아우르며 100여 명의 HRD스탭들을 모집한 시즌2는 강의와 실습을 결합한 HRDer를 위한 AI 역량강화 워크숍(AI Tool 활용 및 AI Agent 개발)HRDer's CoP Lab(HRD 실무 Toolkit 개발 프로젝트)로 구성되어 있다.



▲ 박해일 리더(삼양그룹)가 참가자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의 시작은 HRDer's CoP 시즌2 박해일 리더(삼양그룹)가 알렸는데, 그는 네트워킹 세션의 퍼실리테이터로 나서서 참가자들이 소속과 직급을 넘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연결을 도왔다.



▲ `동반 성장의 커뮤니티’라는 취지에 걸맞게 참가자들이 현업의 고민을 공유하며 네트워킹을 하고 있다.



이어서 워크숍은 ‘Zero/Low-code 기반 AI 업무 자동화 입문이 키워드였는데, 관련해선 박진아 에이블런 대표가 ‘AI Literacy to AI Agency_교육을 넘어 AI 업무 자동화로를 주제로 성공적인 AI 교육 패러다임과 실질적인 방법론을 발표했다.


해당 발표에서 그는 AI 교육의 본질은 지식 습득이 아닌 실질적인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 있다고 짚었는데, 특히 그는 AI가 스스로 판단해서 과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자동화(Agentic Automation)’에 주목했고 앞으로 HRD스탭들은 AI의 도움을 얻어 교육 성과를 KPI 기반의 정량적 지표로 입증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 박진아 에이블런 대표가 로우코드 툴 ‘n8n’을 활용한 AI 업무 자동화 과정을 시연하며 실질적인 실무 적용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계속해서 그는 진단, 로드맵, 구현으로 이어지는 팔란티어식 교육 모델을 소개했고, Low-code 툴인 ‘n8n’을 활용한 AI 업무 자동화를 시연하여 참가자들이 실습을 통해 배움을 얻도록 했다.


워크숍에 이어 진행된 HRDer's CoP Lab 세션에선 교육 운영 요구조사 방법론을 탐색했는데, 참가자들은 HRDer's CoP 운영진이 개발한 교육 운영 매뉴얼 시스템을 통해 교육 기획부터 준비, 운영, 마무리, 평가로 이어지는 5단계 과정을 그룹별 실습을 통해 학습했다.



▲ 참가자들이 교육 기획부터 평가까지 이어지는 프로세스를 직접 실습하고 현장에 모인 HRD스탭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이상과 같이 HRDer's CoPHRDer로서의 전문성 개발에 필요한 사례를 학습하는 것은 물론 운영진이 설계한 커리큘럼을 통해 실무능력을 높이는 HRD업계의 동반 성장의 커뮤니티로서 계속해서 영향력을 확장해가는 중이다.


HRDer's CoP 참여 모집이 공식 마감된 가운데, 추가 참여를 희망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대기 신청 접수가 진행 중이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하단 링크를 통해 대기 명단에 등록할 수 있다.

https://forms.gle/QKDSBRcMkN2WJYbF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