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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X경영] 『월간HRD』 2026년 2월호 2026-01-29
KHRD info@khrd.co.kr


10%가 아니라 10배를 목표로 혁신하라!




X경영


윤은기 지음

올림 펴냄


더하기(+)의 시대는 끝났다. 이젠 ‘곱하기(X)’다!

저자는 ‘더하기(+) 경영’의 시대가 저물고, 초융합과 초협업을 통해 가치를 폭발적으로 증폭시키는 ‘곱하기(x) 경영’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선언한다. 10을 3번 더하면 30이지만 3번 곱하면 1,000이 된다. 더하기와 비교했을 때 곱하기는 순식간에 초격차를 만드는 것이다. 물론 곱하기는 위험성이 공존하는 양날의 검이다. 영(0)을 곱하면 한순간에 모든 게 영으로 변하고, 마이너스(–)를 곱하면 초재앙이 나타나는 까닭이다. 이런 부분도 통찰하며 저자는 직장인, 사업가, 공직자, 교육자, 학생에서 CEO와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초리스크는 피하고 초성과를 이루길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나침반을 선사한다.



▶저자소개

윤은기

그는 한 분야에 머물지 않는다. 교육·경영·방송·행정·문화예술을 넘나드는 한국형 폴리매스다.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뒤 경영학 석·박사로 인간과 조직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더했고, 공공기관과 대학, 산학 현장에서 실천적 교육 리더십을 펼쳐온 교육자다. 평생 운동을 즐기며 체력과 정신력을 다져온 체육인이자,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이사와 국립극장 후원회장을 맡아 문화예술의 성장과 확산을 위해 뛰어온 문화예술인이다. 그는 결코 과거에 안주하지 않는다. 새로운 지식을 향해 늘 열린 태도를 가진 평생 학습자다. 누구보다 앞서 AI를 배우고 활용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전파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자신이 배운 것을 사회와 나누는 재능기부자일뿐만 아니라 소득의 일부를 꾸준히 나누는 자선가이기도 하다.

교육자, 체육인, 예술 후원가, 방송인, 칼럼니스트, 기부자, 그리고 무엇보다 폴리매스. 다양한 얼굴을 지녔지만 결국 하나의 결론으로 모아진다. 그는 시대가 요구하는 ‘곱하기형 인간’, X경영을 실천하며 살아온 사람이다. 그의 여정 자체가 X경영의 살아 있는 교과서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인하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앙공무원교육원 원장(차관급),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서울시 공무원면책심의위원장,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공공과 민간, 학계와 현장을 넘나드는 실천형 교육·경영 리더십을 펼쳐왔다. 현재는 한국협업발전포럼 회장으로서 ‘협업의 시대’를 이끌고 있으며, 백강포럼 회장, 백소회 회장, 공군정책발전자문위원장, 도산아카데미 애기애타지도자과정 학장, 대한민국 인공지능혁신대상위원회 공동대표 등의 직책을 맡아 우리 사회 리더들과 함께 가치 확산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책속으로

지금 50대 이상의 경영인들은 ‘더하기 경영’ 시대를 살아온 분들입니다. “한 우물을 깊이 파면 성공한다” “티끌 모아 태산이다”라는 말이 그 시대의 금언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한 우물을 깊이 파면 빠져 죽을 수 있고, 티끌을 모으다가는 골병 들어 먼저 쓰러질 수 있습니다.

‘더하기 경영’은 구경영입니다. X경영, 곧 ‘곱하기 경영’이 신경영입니다. p.2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