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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1-26 14:30:57
  • 수정 2021-01-26 14: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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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손해보험은 수평적 기업문화 구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손해보험은 지난 1월 13일 비대면으로 CEO와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CEO 라이브(LIVE) 방송’과 사내 게임대회 ‘배틀그라운드 챔피언십’을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CEO LIVE 방송’은 현장에서 일하는 구성원이 많은 보험업의 특성을 고려한 양방향 소통 프로그램으로, CEO와 구성원과의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소통 중심의 젊은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CEO LIVE 방송’은 2020년 7월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되었으며, 방송은 CEO 새해 인사말과 비전 스테이트먼트(Vision statement) 전달을 시작으로 사전대본 준비 없이 익명 댓글을 중심으로 1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됐다. 또 ‘배틀그라운드 챔피언십’에는 CEO를 포함한 구성원 100여명이 참가해 직급에 상관없이 치열한 각축전을 펼쳤으며, 상금·상품 외에도 다양


한 이벤트와 유튜브 LIVE 방송을 진행해 대회 관심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대회는 내부적으로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구성원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반영해서 소통 중심 젊은 기업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다는 평가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에 따르면 “CEO가 먼저 구성원과의 수평적, 양방향 소통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손해보험은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 구성원 간의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확실하게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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