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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01 1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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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人生)이라는 우리의 삶도 회사 경영과 다를 바 없다. 성공적인 경영을 위해서는 소유한 자원을 전략화하고, 목표를 계획(Plan)하고, 실행(Do)하고, 평가(Check)하고, 조정(Alignment)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여유롭고 행복한 삶, 품격있는 일생을 위해서는 기업을 경영하듯이 일생을 원하는 것을 중심으로 계획하고 실천하며, 평가를 통하여 조정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하는데, 그 순간의 선택과 기준을 통해 일생의 결과는 좌우된다. 이는 ‘마음’, ‘자아’, ‘가족’, ‘일’, ‘관계’로 구분해 접근할 수 있다.




마음: 생각이 행복을 좌우한다

똑같이 교통사고를 당해 다리가 부러져도 그 상황을 받아들이는 자세는 천지 차이다.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누워서도 죽지 않고 다리만 부러진 것을 천만다행으로 여기고 감사의 기도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제 제대로 걸을 수 없게 됐다며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사람도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생각하는 일들의 약 90%는 옳은 것이지만 10%는 잘못되어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만약 행복하길 원한다면 옳은 90%에 집중하고 그릇된 10%는 무시해야 한다.

전쟁터에서 한 병사가 포탄의 파편에 맞아 다리를 크게 다친 채 기절하고 말았다. 그가 정신을 차렸을 때는 병원이었고, 통증으로 인해 한쪽 다리가 잘려 나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처음에 크게 낙담하던 그 병사는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밝은 표정으로 돌아왔다. 그러한 변화를 지켜보던 동료가 궁금하다는 듯이 물었다.

“자네는 한쪽 다리를 잃고도 표정이 매우 밝군. 그 이유가 뭔가?”

그러자 다리가 잘린 병사는 씩씩하게 대답했다.

“다리를 잃은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 바쳤다는 것을 깨달은 다음부터 내 인생이 달라졌다네.”


자아: 진정한 나는 누구인가

20세기에 들어와서 발견된 위대한 것 중의 하나는 바로 인간의 의식에 대한 프로이트의 무의식에 대한 발견이다. 무의식은 우리들이 현재의식으로 알 수 없는 의식의 세계로 현재의식이 명령한 것에 대해서 아무런 비판 없이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무의식은 어떤 사물들을 판단해서 받아들이고 또는 안 받아들이고 하는 역할을 하지 못한다. 즉, 판단력과 선택력이 없다. 주관적이고 수동적이고 비자발적이다.

따라서 현재의식이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무의식은 무조건 그대로 받아들이고 키우기 때문에 우리는 평소 의식을 가질 때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생각을 해야 한다.

다시 말해 어떠한 사물을 대할 때 항상 밝고 기대에 찬 희망적인 관점에서 판단하고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자기를 해치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고 적극적인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미래에 대해서 성공적인 첫 걸음을 내딛는 것이나 다름없다


가족: 부모를 보면 아이의 미래가 보인다

부모는 아이들의 미래, 인성교육, 지식교육에서 중요한 인물이며 역할을 맡은 주연배우이다.

부모는 예절을 몸소 보여 주며 실천하는 진정한 학교이며 최고의 교육자인 셈이다. 부모는 아이들의 인격을 영원히 결정짓는 역할을 한다. 실제로 훌륭한 부모는 백 명의 교사보다 가치 있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하는 것은 수학공식도 알파벳도 명심보감도 아니다.

기본을 근간으로 인성을 형성하고 바른 습관을 길러 주면 된다. 이를테면 무슨 일이 생겨도 차근차근 풀어갈 수 있는 능력과 의지, 집중력과 자립심, 긍정적인 사고와 밝은 성격을 보여주면 아이는 따라한다.

명심할 부분은 부모는 모범적으로 몸소 보여 주면 된다. 그러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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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경영학교 편집부

사람의 일생에는 5가지의 과제와 5가지의 도리가 있다. 
서양에서는 Mind, Self, Family, Work, Relation을 일생의 과제(Life 5 Task)라 하였으며, 
동양에서는 仁, 義, 禮, 智, 信을 사람의 도리(五常), 즉 일생에서 지켜야 할 사람의 5가지 덕목이라고 했다.
일생경영학교는 이상의 5가지 과제 및 도리를 바탕으로 품격 있는 인생을 살아가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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