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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3-23 10:24:01
  • 수정 2021-03-23 12: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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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LG이노텍의 첫 거점 오피스에서 LG이노텍 구성원이 업무를 진행하는 모습이다.(사진 출처: LG이노텍)



LG이노텍이 지난 3월 18일 스마트 업무 환경 구축을 위해 구성원을 위한 거점 오피스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거점 오피스는 기존 사업장 외에 구성원이 근무할 수 있도록 별도 운영하는 사무실이다. 외근 출장이 잦고 가정 환경상 재택근무가 어려운 구성원을 위해 구축되었다.


거점 오피스는 출퇴근 및 출장으로 인한 이동 시간을 줄이기 위해 오피스 위치는 교통 접근성이 좋은 서울역 주변으로 선정하며 구성원에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LG이노텍의 거점 오피스는 공유 오피스인 '플래그원' 내부에 거점 오피스를 구축했다. 거점 오피스는 구성원 전용 사무공간은 물론, 공용 공간인 회의실, 포커스존, 라운지, 휴게 공간 등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시간과 장소를 넘나들며 업무가 가능한 LG이노텍의 IT 인프라를 마음껏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쾌적하고 편리한 인프라는 구성원이 업무에 최적화된 상태로 몰입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더불어 LG이노텍은 업무 편의성 및 처리 속도를 높이기 위해 사내 AI(인공지능), 챗봇 시스템을 새롭게 오픈했다.


LG이노텍은 온택트 마케팅 활동을 비롯해 인재채용, 임금 및 단체협약을 온라인으로 실시하는 등 꾸준히 스마트 업무 환경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이노텍은 지난해 초부터 스마트폰, PC로 언제 어디서나 회의가 가능한 모바일 화상회의 시스템 '웹엑스(Webex)', 메신저 기반의 공동 작업 도구인 '팀즈(Teams)' 등을 구축하고, 재택근무를 확대해왔다.


최근 구성원 대상의 AI 챗봇 서비스도 오픈했다. 채팅창에 대화하듯 키워드를 입력해 필요한 업무 프로세스를 실시간 조회를 가능하도록 구성하여 구성원이 더욱 업무를 간편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마련했다.


고객미팅, 인재채용, 사내행사, 교육도 온택트로 추진한다. LG이노텍은 고객사 미팅, 인재채용, 사내행사, 교육 등을 온택트 방식으로 기존 업무수행 방식도 빠르게 전환하며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업무환경을 찾기 위한 제도를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은 "뉴노멀 시대에는 구성원이 ‘자율과 책임’ 아래 개인별 최적화된 업무 환경에서 자유롭게 일하며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며 "스마트하고 유연한 업무 환경과 수평적이고 창의적 문화가 갖춰진 역동적인 일터를 구축해 구성원과 함께 글로벌 넘버원(No. 1) 소재·부품 기업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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