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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6-22 11: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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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주관 ‘지속 가능한 미래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 업무 협약식’에서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앞줄 우측)과 한화진 환경부 장관(앞줄 가운데)이 참여한 모습이다. (사진 출처: GS리테일)



GS리테일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 업무 협약식’에 참여했다고 지난 6월 8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GS리테일 ESG 추진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해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함께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허 부회장은 임직원 대상 환경 교육 실시 및 자발적인 탄소 중립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하기로 약속했다. 또 환경 교육 관련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하고 사회 전반에 확대될 수 있도록 대국민 캠페인도 펼치기로 했다.


GS리테일은 지난해 3월 허연수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한 ESG 추진위원회를 발족하며 본격적인 ESG 경영에 닻을 올렸다. '그린 라이프 투게더(Green Life Together)'를 ESG 전략 방향으로 삼고 그린 프로덕트(상품), 그린 스토어(점포), 그린 밸류체인(가치요소) 등 3대 과제를 선정해 전사적으로 다양한 친환경 사업과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처음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고, 한국기업 지배구조원이 실시하는 ESG 종합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GS리테일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환경부와 연계해 임직원 환경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친환경 활동인 ‘그린 세이버 캠페인’과 'GS샵 에코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를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안성연 GS리테일 컴플라이언스실장은 "GS리테일의 ESG 경영은 실천 중심의 실질적 활동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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