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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02 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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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는 중소 협력 업체의 경영역량 강화를 위해 필수 인프라 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사진 출처: 롯데)




롯데가 중소 협력 업체의 경영역량 강화에 앞장선다.


롯데는 지난 10월 28일 중소 파트너사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컨설팅, 기술 개발 교육, 인력 확보 지원, 관련 법규 교육 등 성장에 필수적인 인프라 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는 그룹차원에서 준비한 임직원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해 파트너사 직원 역량 강화에 나서는 한편, 630여개의 파트너사에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롯데쇼핑 관계사들에게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판매 활성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별도의 컨설팅도 진행했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17일 중소 파트너사 100여곳을 대상으로 환경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실시했다. 전문 인력 부재, 비용 등 문제로 화관법(화학물질관리법), 화평법(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및 개별 환경법 등 정보 습득 및 교육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들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롯데백화점은 동반성장위원회와 손잡고 16개 파트너사를 선정해 8월 말부터 연말까지 무상으로 ESG 경영 컨설팅에 나서고 있다. 중소기업에 맞는 ESG 가이드 라인 교육을 통해 ESG 경영 전략 및 지표 수립 등을 돕고 있다.


롯데정보통신, 롯데하이마트도 지난 8월 동반성장위원회와 ‘2022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롯데정보통신은 상생협력기금 5000만원을 출연했으며, 롯데하이마트는 1억원을 출연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7년부터 중소PP 육성과 방송 제작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중소PP 제작 지원 공모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7회 동안 약 40개 중소PP(Program Provider)에 25억원 이상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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