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RD info@khrd.co.kr
▲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 양재영 부행장(뒷줄 왼쪽 6번째)와 LG CNS 임은영 담당(뒷줄 왼쪽 7번째) 및 임직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리스크관리부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을 실시했다.
지난 2월 6일 농협은행은 리스크관리 업무 직원을 대상으로 AX(AI Transformaion) 고급과정을 실시 업무 전반의 AX 활용 역량을 끌어올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LG CNS가 제공하는 ‘OpenAI 에이전틱AI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으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LG사이언스파크에서 진행됐다.
커리큘럼은 이론 위주의 교육이 아닌, 실제 리스크관리 업무를 기준으로 AI Agent 활용 방안을 직접 설계하고 적용해 보는 실무 중심의 고급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업무에서 AI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을 직접 발굴하고, AI가‘판단하고 행동하는 주체’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에이전틱AI 업무와 실행 시나리오를 기안했다. 이를 통해 분석 부담이 큰 리스크관리 업무를 중심으로 AI 적용 범위와 활용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점검했다.
농협은행은 전사적으로 AX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 기간 나온 아이디어를 실제 적용하는 방안을 고려한다는 계획이다.
양재영 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 부행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리스크관리 업무에 AX를 적용하기 위한 방법들을 점검했다."라며 "앞으로도 업무 특성을 고려해 실무 중심의 AX를 리스크 관리 업무에 점진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