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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1-07 13:40:50
  • 수정 2018-10-10 10: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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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사원 4명 중 1명은 회사를 떠난다. 직장의 문제로 떠나는 경우도 있겠지만 빈번한 이직과 퇴사가 정작 자기발전으로 이어지지 못한 채 ‘B급 사원’에 머물고 마는 딜레마가 더 큰 문제다. 그래서 직장인들은 회사 내에서 자기계발에 소홀해지고, 회사들도 인재육성을 위한 노력에 소극적이다. 뛰어난 인재를 채용하고 배치하고 활용하는 것은 경영학 이론에나 있는 뜬 구름 잡는 이야기일까?

이 책의 저자 유경철 컨설턴트는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의 인재경영 철학을 실제 사례에 접목함으로써 직장 내 개인의성장과 성공적인 인재경영의 해답을 제시한다. 더 나아가 기업이 훌륭한 인재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피터 드러커의 철학과 사상이 개인과 조직의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개인과 기업의 성장에 대한 명쾌한 솔루션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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