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교육부 ‘조직문화 혁신 태스크포스(TF)’ 구성원 대상 조직문화와 AI 활용 사례 공유
- 조직문화 운영 원칙과 구성원 경험 설계 방식 소개
토스는 교육부 ‘조직문화 혁신 태스크포스(TF)’ 구성원을 대상으로 토스의 조직문화와 인공지능(AI)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고 지난 5월 7일 밝혔다.이번 교류는 공공부문 내 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교육부가 민간의 조직문화와 운영 방식 중 도입 가능한 요소를 발굴한다는 취지에 따른 것이다.교육부 혁신행정담당...
KB라이프, 시니어 컨설턴트 양성과정 수료식 열어
KB라이프는 전일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과 함께 운영한 KB골든라이프 시니어 컨설턴트 양성과정 1기 교육과정을 마치고 서울대학교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지난 4월 30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KB라이프가 주도해 그룹 차원으로 확대한 시니어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으로, 총 44명 시니어 컨설턴트를 배출하며 그룹 공동 교육 체계 구축 ...
IS동서, 임직원 AI 활용력 강화 위한 교육 시행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임직원의 업무 생산성 향상과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시행했다고 지난 4월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23일 본사를 시작으로 건설 현장과 제조 공장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며, 현재 막바지 일정이 이어지고 있다. AI 전문가를 초빙해 실무 적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실습...
인천시설공단, ‘런쌤’ 사내전문강사 워크숍 개최
인천시설공단은 지난 4월 28일, 공단 내 직무 역량 향상과 학습 문화 확산을 위한 ‘런 쌤(learn ssam) 사내전문강사 워크숍’을 공단 사내 강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개최했다.‘런 쌤(learn ssam)’은 공단의 자체 사내강사 제도로 조직 내 지식 공유 문화를 확산하고 실무 전문성을 전파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워크숍은 사내 전문강사의 역량을 강...
유진그룹, '성과관리 스킬업 with AI' 교육 실시
유진기업은 최근 종로구 유진인재개발원에서 전국 사업장의 공장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관리 스킬업(Skill-up) with AI' 교육을 진행했다고 지난 5월 7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이 올해 초 신년사에서 강조한 'AI 응용 기업'으로의 도약을 구체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유진그룹은 유진기업을 필두로 ...
직책자 리더십 아카데미
제품, 기술, 사람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원활한 업무수행이 이뤄지는 제조업 현장에서, 포스코엠텍은 ‘리더십’을 구성원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리더들의 성장을 이끄는 것은 물론 조직의 지속 가능성을 결정짓는 핵심 동력으로 해석한다. 이런 관점에 맞춰 포스코엠텍은 리더들의 리더십 역량 수준을 높여서 현장의 자율성과 주도성..
경영전략 실행을 가속하는 소통 솔루션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조직의 분명한 정체성은 지속가능성을 지탱하는 든든한 뿌리가 된다. 이런 본질은 한샘 기업문화팀이 여러 변곡점 속에서 구성원들의 에너지를 결집하여 한샘만의 구심점을 만든 뒤 그것을 현장에서 계속 인식하게 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는 이유다. 나아가 기업문화팀은 경영진과 구성원 사이의 가교로서 추상적...
[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 진단, 교육, 솔루션을 책임지는 AX 성공 파트너
“AI 역량 진단, 맞춤형 커리큘럼 설계, 현업 프로젝트 코칭, 성과 측정을 아우르며 현시대 기업들의 핵심 이슈인 AX(AI 전환) 완성을 지원합니다.”‘좋은 교육이 사람을 바꾼다’라는 신념을 갖고 팀스파르타를 창업한 뒤 CEO로서 본인과 임직원, 회사의 경쟁력을 계속해서 높여가고 있는 이범규 대표의 근황이다. 기업에서 교육은 임직원들..
AI Use-Case 발굴과 확산
AI 기술의 고도화는 기업들의 일하는 방식을 재편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일터에 있는 구성원들이 AI를 자신들의 업무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단계에 이르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기업에서 특정 기술의 우수성은 그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역량, 그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학습하려고 하는 문화에 의해 발현되는 까닭...
완벽한 준비보다는 빠른 실행으로, 당장의 경험을 만드는 HRD로 나아가기
이번 『월간HRD』 4월호를 펼치며 가장 먼저 눈이 간 코너는 이동귀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님과의 인터뷰가 실린 「SPECIAL INTERVIEW」였다. 내용 중에서는 ‘완벽보다 실행을 실천하라’는 말이 유독 마음에 남았다. HRD담당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감각이 있다. 그것은 바로 모든 게 갖춰진 다음에 시작하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그런...
AI를 더하는 시대,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사람’의 자리
요즘처럼 모든 것에 AI가 더해지는 시대에, 어디를 가든 ‘AI’나 ‘AX’ 이야기를 빼고는 대화를 이어가기 쉽지 않다. 이번 『월간HRD』 4월호 역시 그 흐름 한가운데 있다. 이제 HRD는 단순히 교육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넘어, AX 시대에 맞게 조직의 역량 자체를 다시 그려야 하는 시점에 와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
AI 시대, HRDer는 무엇부터 바꿔야 할까
“구성원의 AI 활용 역량을 어떻게 하면 높여줄 수 있을까.”요즘 HRDer라면 한 번쯤 이 질문 앞에서 고민하게 된다. 그런데 AI 활용 역량이 중요하다는 데는 모두가 동의하지만, 막상 손을 대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개인 대상 교육을 늘리는 게 먼저인지, 새로운 AI 툴을 도입하는 게 우선인지, 아니면 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