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2026년 NH-금융MBA’으로 현장 중심의 금융 전문인력 본격 양성
- 범농협 계열사 직원 101명 대상 입교식 개최
NH농협은행은 한국금융연수원 본관에서 ‘2026년 NH-금융MBA’ 입교식을 개최하고 약 3개월 간의 핵심 직무 전문인력 양성과정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고 지난 5월 22일 밝혔다.NH-금융MBA는 농협은행이 주요 금융 분야별 실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과정에는 기업여신·외국환, WM(자산관리), IB(투자금융), 글로벌 ...
SKT, 실무자 대상 사내 AI 해커톤 'AX 챌린지' 개최
AI 전환(AX)을 선언한 기업들이 늘고 있지만, 구호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 업계에서 끊이지 않는다. 현장 실무자보다 기술 전담 조직이 AI를 주도하다 보니 실제 업무 현장과 괴리가 생기는 구조적 한계 때문이다. SKT가 이번에 개최한 사내 해커톤은 그 반대편에 서 있다. 개발자가 아닌 현장 구성원이 직접 AI 에이전트를 기획하고 만...
현대백화점, ‘ATD 베스트 어워드’ 수상
현대백화점그룹이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인재육성 체계를 인정받았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 5월 18일(현지시간) 미국 인재개발협회(ATD·Association for Talent Development) 주관으로 열린 ‘ATD 2026 어워즈 리셉션’에서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베스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ATD는 1943년 미국에서 설립된 세계 최대 인재개발 전문기...
에스알, KAIST와 미래형 인재 양성 박차
지난 5월 20일 SRT 운영사 에스알(SR)이 임직원 인공지능(AI) 실무역량 강화와 철도산업에 특화된 미래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카이스트(KAIST)와 손잡고 실무교육 도입에 나섰다.SR은 지난 20일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생성형 AI 기술 확산에 발맞춰 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와 ‘AI 및 정보기술(IT) 실무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
토스, 오픈AI와 사내 워크숍 진행
지난 5월 15일 토스가 글로벌 인공지능(AI) 선도 기업인 오픈AI와 손잡고 사내 임직원을 위한 ‘AI 협업 세션 및 실전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토스가 매주 금요일마다 전사적으로 진행하는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AI 서프 데이(Surf Day)’의 특별 회차로 마련됐다.지난 15일 서울 서초동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열린 이번 세션은 오...
직책자 리더십 아카데미
제품, 기술, 사람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원활한 업무수행이 이뤄지는 제조업 현장에서, 포스코엠텍은 ‘리더십’을 구성원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리더들의 성장을 이끄는 것은 물론 조직의 지속 가능성을 결정짓는 핵심 동력으로 해석한다. 이런 관점에 맞춰 포스코엠텍은 리더들의 리더십 역량 수준을 높여서 현장의 자율성과 주도성..
경영전략 실행을 가속하는 소통 솔루션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조직의 분명한 정체성은 지속가능성을 지탱하는 든든한 뿌리가 된다. 이런 본질은 한샘 기업문화팀이 여러 변곡점 속에서 구성원들의 에너지를 결집하여 한샘만의 구심점을 만든 뒤 그것을 현장에서 계속 인식하게 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는 이유다. 나아가 기업문화팀은 경영진과 구성원 사이의 가교로서 추상적...
[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 진단, 교육, 솔루션을 책임지는 AX 성공 파트너
“AI 역량 진단, 맞춤형 커리큘럼 설계, 현업 프로젝트 코칭, 성과 측정을 아우르며 현시대 기업들의 핵심 이슈인 AX(AI 전환) 완성을 지원합니다.”‘좋은 교육이 사람을 바꾼다’라는 신념을 갖고 팀스파르타를 창업한 뒤 CEO로서 본인과 임직원, 회사의 경쟁력을 계속해서 높여가고 있는 이범규 대표의 근황이다. 기업에서 교육은 임직원들..
AI Use-Case 발굴과 확산
AI 기술의 고도화는 기업들의 일하는 방식을 재편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일터에 있는 구성원들이 AI를 자신들의 업무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단계에 이르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기업에서 특정 기술의 우수성은 그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역량, 그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학습하려고 하는 문화에 의해 발현되는 까닭...
완벽한 준비보다는 빠른 실행으로, 당장의 경험을 만드는 HRD로 나아가기
이번 『월간HRD』 4월호를 펼치며 가장 먼저 눈이 간 코너는 이동귀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님과의 인터뷰가 실린 「SPECIAL INTERVIEW」였다. 내용 중에서는 ‘완벽보다 실행을 실천하라’는 말이 유독 마음에 남았다. HRD담당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감각이 있다. 그것은 바로 모든 게 갖춰진 다음에 시작하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그런...
AI를 더하는 시대,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사람’의 자리
요즘처럼 모든 것에 AI가 더해지는 시대에, 어디를 가든 ‘AI’나 ‘AX’ 이야기를 빼고는 대화를 이어가기 쉽지 않다. 이번 『월간HRD』 4월호 역시 그 흐름 한가운데 있다. 이제 HRD는 단순히 교육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넘어, AX 시대에 맞게 조직의 역량 자체를 다시 그려야 하는 시점에 와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
AI 시대, HRDer는 무엇부터 바꿔야 할까
“구성원의 AI 활용 역량을 어떻게 하면 높여줄 수 있을까.”요즘 HRDer라면 한 번쯤 이 질문 앞에서 고민하게 된다. 그런데 AI 활용 역량이 중요하다는 데는 모두가 동의하지만, 막상 손을 대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개인 대상 교육을 늘리는 게 먼저인지, 새로운 AI 툴을 도입하는 게 우선인지, 아니면 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