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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스탭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 HRD 大 축제 'HRD KOREA 2026', 코엑스에서 개최
- 'AX시대, HRD의 가치를 혁신하라!'
한국HRD협회(이사장 엄준하)가 주최하고 KHRD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축제 ‘HRD KOREA 2026’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개최한다.‘HRD KOREA 대회’는 국내 인적자원개발 분야의 저변 확대와 관계자의 위상 정립, HRD 문화의 창달 등을 목적으로 1993년 시작된 순수 민간주도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축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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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그룹사 AI 역량 강화 위한 프로그램 진행
엔에이치엔(NHN)은 임직원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A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3월 30일 밝혔다.NHN은 이달 25일부터 26일까지 그룹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프로그램 'NHN AI 스프린톤'을 진행하며 그룹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스프린톤'은 짧은 기간 동안 AI를 활용해 결과물을 도출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력 질주를 뜻하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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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전 직원 참여하는 AI 경진대회 개최
포스코이앤씨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구성원들의 업무 방식을 바꾸기 위한 전 직원이 참여하는 ‘AI 챌린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3월 30일 밝혔다.해당 대회는 포스코그룹이 추진 중인 AI 전환(AX) 전략의 하나로 마련됐다. 그룹은 AI를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요소로 보고 업무 혁신과 새로운 가치 창출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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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임원 역할별 토론으로 ‘피지컬 AI’ 구체화
GS건설은 ‘피지컬 AI’를 주제로 지난 3월 25일부터 이틀간 용인 엘리시안 러닝센터에서 임원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허윤홍 대표를 비롯해 GS건설 및 자회사 임원 110여 명이 참석해 피지컬 AI의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워크숍에서는 외부 전문가 강연과 내부 공유 세션이 함께 진행됐다. ‘AI시대, 리더의 역할’, ‘피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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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RD협회, 제403차 「HRD포럼」 대성황!
(사)한국HRD협회는 지난 3월 25일 한국광고문화회관 2층 그랜드볼룸에서 ‘생성형 AI교육 USE CASE 설계’을 주제로 제403차 「HRD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HRD포럼은 김은주 한독 인재개발 담당 임원 상무와 하진규 포텐스닷 대표, 김유빈 포텐스닷 이사의 Special Lecture과 함께 GC녹십자, 넥슨코리아 2곳의 Best Practice 발표로 꾸려졌다.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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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KOREA 2026 프레임워크
올해로 33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종합대회 「HRD KOREA 2026」가 ‘AX시대, HRD의 가치를 혁신하라!’를 주제로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HRD는 조직의 성과를 위해 전략적(ID, CD, OD)으로 인적자원을 개발하는 활동으로, 이 정의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그런 만큼 HRD는 그동안 해왔던 일들을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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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Conference 트랙별 포인트
Track 1 HRD Strategy미래를 위한 전략과 계획은 HRD활동의 백미SK하이닉스, 한화오션, CJ ENM, LG화학, 신한은행의 발표가 준비되어 있는 트랙 1의 주제인 ‘HRD Strategy’는 예나 지금이나 HRD Conference의 백미다. 어느 업계에서나 전략과 계획이 조직에 중요한 이유는 가치와 목적을 잊지 않게 해주고, 실패 가능성을 줄여주며, 전략과 계획이 있어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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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진행형인 HRD KOREA 33년의 궤적
올해로 33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종합대회 「HRD KOREA 2026」가 ‘AX시대, HRD의 가치를 혁신하라!’를 주제로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HRD는 조직의 성과를 위해 전략적(ID, CD, OD)으로 인적자원을 개발하는 활동으로, 이 정의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그런 만큼 HRD는 그동안 해왔던 일들을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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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를 뒷받침해줄 리더십의 학문적 연구 동향: 신제구 aSSIST 교수 분석
역사적으로 뛰어난 리더들은 세상을 바꿔왔다. 이들이 각자의 무대에서 발휘하는 리더십은 구성원들에게 무엇을 바라보며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나침반이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AI가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재편하고 있고, 리더라는 자리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구성원들도 많아지고 있는 지금, 기업에는 어떤 리더와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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