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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우리 포티파이(업피플) 대표] 지시하는 관리자에서 ‘Why와 What’의 스토리텔러로 - 정답이 사라진 시대, - 리더가 전달하는 ‘서사’가 방향을 결정한다 - 『월간HRD』 2026년 6월호
  • 기사등록 2026-05-28 18: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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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싣는 순서

1. AI 시대, 리더의 새로운 무기 ‘피플 리터러시’

2. 지시하는 관리자에서 ‘Why와 What’의 스토리텔러로

3. 다름을 연결하는 리더십과 HRD의 전략적 과제


지난 기고에서 필자는 AI 시대의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으로 ‘나다움’과 ‘우리다움’을 꼽았고, 구성원들의 고유함을 읽어내는 ‘피플 리터러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람의 본질을 읽어내 조직의 성과로 엮어내려면, 조직을 이끄는 리더의 구체적인 역할과 행동 방식이 달라져야 한다.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정답을 알 수 없는 불확실성 시대의 리더는, 지시하고 통제하는 관리자의 옷을 벗고 일의 의미를 부여하는 ‘스토리텔러(Storyteller)’로 변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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