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서울병원 인재개발팀은 자기주도 학습문화 조성, AX 실무역량 강화, 리더십 파이프라인 재정비, 전국에 있는 180여 협력병원을 아우르는 진료협력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는 HRD TEAM이다. (사진 제공: 삼성서울병원 인재개발팀)구성원들의 성장과 조직의 전략 실행이 맞물릴 때, HRD는 비로소 조직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런 본질을 인지하며 삼성서울병원 인재개발팀은 모든 구성원을 환자 돌봄의 주체인 ‘케어기버(Caregiver)’로 정의하는 병원의 철학을 바탕으로, 자기주도 학습문화 조성, AX 실무역량 강화, 리더십 파이프라인 재정비, 전국에 있는 180여 협력병원을 아우르는 진료협력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인재개발팀은 스스로 배우고 싶어하는 환경 조성에 매진하고 있는데 병원은 전문가들이 모여 있는 조직인 까닭이다. 이런 부분들에 주목하며 『월간HRD』는 국내 의료계의 상생을 선도하고자 하는 삼성서울병원에서 ‘조직개발 컨설턴트’로 진화하고 있는 인재개발팀의 여정을 살펴봤다.
"삼성서울병원 인재개발팀은 교육 기획·운영·평가를 통해
‘행복한 전문가와 리더를 육성’하는 것이 미션이며,
‘의료계 인재개발을 선도하는 팀’을 비전으로 잡고 있고,
대한민국 의료계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선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