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과창출을 가장 중요시 여겼던 예전과 다르게 이제는 성과창출과 더불어 직원의 행복 역시 매우 중요해졌다.
실제로 현대 경영학에서는 사람의 내재적 영향과 일에 대한 자부심 등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다면 기업의 생존은 어려워진다고 얘기한다.
따라서 조직몰입을 근간으로 HRD에 접근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조직문화 활동의 목적, 맥락, 방향성은 매우 중요하며 이것들이 뚜렷하지 않으면 기업은 오래가지 못한다.
또한 가치관 체계에 결정적 문제점 보안이 필요하며, HRD는 일의 의미, 일의 즐거움, 일의 성장의 차원에서 고민해야 한다.
성과주의가 야기한 조직의 부작용
요즘은 어느 기업이나 회사와 운명을 같이 하겠다는 직원은 찾아보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