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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6주년 축사(김진표 장관, 송자 회장, 허운나 총장, 문국현 사장, 박용웅 이사장, 장만기 회장, 김경섭 대표, 김장호 원장, 김순진 회장, 송영수 상무) - 창간 16주년 축사
  • 기사등록 2006-07-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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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HRD가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월간 HRD가 걸어온 길은 한국 HRD의 역사라 해도 틀리지 않다. 척박했던 국내 HRD시장에 선구자로서 노력을 경주해 왔다. 하지만 오늘의 모습은 혼자만의 힘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다.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내준 독자제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 중에는 정부, 기업, 학교 등에서 밤낮없이 뛰고 있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바로 창간 16주년을 기념해 축사를 보내온 `은인`들이다.

 

월간 HRD가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월간 HRD가 걸어온 길은 한국 HRD의 역사라 해도 틀리지 않다. 척박했던 국내 HRD시장에 선구자로서 노력을 경주해 왔다. 하지만 오늘의 모습은 혼자만의 힘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다.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내준 독자제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 중에는 정부, 기업, 학교 등에서 밤낮없이 뛰고 있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바로 창간 16주년을 기념해 축사를 보내온 '은인'들이다.

 

 

김진표 교육인적자원부 부총리 겸 장관
월간 HRD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월간 HRD의 오늘이 있기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임직원 여러분께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국내ㆍ외적으로 여러 가지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선진국과의 기술 경쟁은 물론 후발국의 거센 추격 속에서 국가 경쟁력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급속한 저출산ㆍ고령화로 성장 잠재력의 둔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또한 소득 격차 등 사회 전반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어 균형 성장을 통한 사회 통합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도전을 성장과 도약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과 평생학습을 통한 인적자원개발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그동안 월간 HRD는 인적자원개발의 전략을 제시하고, 그것을 실현할 구체적인 방안과 체계적 이론 및 사례를 보급하기 위해 크게 노력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월간 HRD가 우리나라의 인적자원개발 분야가 한 단계 성장하는 데에 계속 기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창간 16주년을 거듭 축하드립니다.


송자 (주)대교 회장
우선 월간 HRD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일은 결국은 사람이 하게 되어 있는데, 이러한 사람을 어떻게 육성하고 개발하는 것인지를 꾸준히 보급해 오신 것에 대하여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국내 유일의 인적자원개발, 평생교육 전문매체로서 우리나라의 인적자원개발과 평생교육의 길잡이 역할을 지금까지 잘 왔는데 앞으로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CEO와 경영 관리자 및 교육ㆍ인적자원개발 담당자들이 즐겨 읽고 필요한 정보를 언제든지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전문매체로 계속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글로벌 시대 속에서 세상 어느 곳에서, 누구하고든지, 언제든지 일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인력자원을 개발하고 양성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우선한다는 것을 전파하는 매체가 되세요. 인재양성은 모든 것을 우선한다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매체로 세계 속에 우뚝 서기를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허운나 한국정보통신대학교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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