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아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아스트라제네카는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전 세계 5만여 명이 일하는 영국계 회사로 전 세계 100여 개국 지사와 14개의 연구소를 가지고 있다. 그리하여, 아스트라제네카는 ‘치료(Treatment)’를 넘어 ’치유(Healing)‘할 수 있는 건강한 치료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유선미 상무는 HR분야에서 대략 20년을 일해온 잔뼈 굵은 인물이다. 한 분야에 오래 일하다 보면 관록이 붙기도 하지만 매너리즘에 빠지는 경우도 더러 있다. 팀을 이끄는 리더에게 이는 치명적인 걸림돌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HRDer의 역할은 중요하다. 유선미 상무를 통해 이에 대한 혜안을 들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