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D 2019 ICE 현장은 선도적인 HRD의 흐름을 진단할 수 있는 글로벌 HRD 인사이트의 장이다.우리나라는 이른바 ‘한강의 기적’을 통해 선진국 반열에 올라섰다. 그 중심에 인적자원이 존재했다는 사실은 아무도 부인하지 못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이제는 4차 산업혁명으로 시대가 뒤바뀌고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하지 못하면 곧바로 도태되는 형국이다. HRD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는 지점이다.
그 측면에서 창조적 HRD의 실현이 요구되고 있다. 소통과 융합을 통한 창조적 HRD를 구현하려면 무엇보다 글로벌 HRD를 조명해야 한다. 그야말로 글로벌 HRD 통찰은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필연적인 과정이다. 따라서 ‘ATD 2019 ICE’, ‘ISPI 2019 Annual Conference’, ‘AHRD 2019 Conference’를 분석해 우리나라 HRD의 방향성을 가늠하려 한다.
지난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세계 최대 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인 ATD 2019 ICE(Association for Talent Development 2019 International Conference & Exposition)가 개최됐다. 약 88개국, 13,500여 명이 참여한 올해 ATD ICE의 기조강연은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세스 고딘(Seth Godin), 에릭 휘태커(Eric Whitacre) 3인이 일임했다. 그들은 인재육성을 위한 주요 화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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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 SPECIAL REPORT 글로벌HRD 1907.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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