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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08 09:49:05
  • 수정 2021-06-08 17: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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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박현 환경기획실장이 협력사 안전환경이사 환경교육에서 인사말을 전하는 모습이다. (사진 출처: 포스코)


포스코가 강화되는 환경 규제에 대비하기 위해, 한 단계 더 진화한 환경교육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며, 지난 5월부터 자사 구성원의 환경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했다.


최신 환경 관련 법규·정책, 환경 관리 중심으로 이러닝(e-learning)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환경 규제와 연관이 큰 조업·생산·투자·기술개발 관련 부서의 구성원은 필수적으로 이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이는 현장 환경 관리의 키를 쥐고 있는 인력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적절한 대응방식을 숙련하게 하며, 환경 인식제고와 함께 환경 관리 역량을 함양하고자 한다.


이러닝 교육에는 환경 규제, 법규 현황은 물론 2050 탄소 중립 선언에 맞춰 온실가스 배출 관련 프로그램도 포함되며 경영환경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더 나아가 지난 64일 포스코는 인재창조원 정도관에서 협력사 환경 관리 역량 향상을 위해 협력사 안전환경이사와 경영진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포스코 환경 관련 부서 관계자가 직접 환경 법규 현황을 교육하고 환경 관리 필요성을 설명했으며 대기환경부터 수질환경, 폐기물, 화학물질 등 분야별 환경 규제 현황과 놓치기 쉬운 사례를 바탕으로 중점 관리 포인트를 전달했다.


이날 환경 리스크 노출 가능성이 높은 포항지역 13개 협력사 25명이 환경 교육을 이수했으며, 오는 17일 광양 지역에서도 14개 협력사 28명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포스코 관계자는 구성원의 환경 역량과 인식을 제고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Green with POSCO(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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