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지난 11월 15일 최연혜 사장이 지난신입사원들과 만나 소통경영 행보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최연혜 사장은 지난 11월 14일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신입사원 45명을 대상으로 'CEO 특강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 사장은 신입사원들에게 "우리 공사의 미래를 이끌 주인공이고 한 분 한 분이 소중한 재원."이라며 "글로벌 에너지 기업인 가스공사의 위상에 걸맞은 인재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여러분이 마음껏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MZ세대의 남다른 사명감, 도전과 청렴의식을 무한신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 사장은 "순수함을 잃지 말고 가스공사의 변화를 이끌어달라."며 "퇴근하기 싫은 직장, 행복한 일터, 좋은 회사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덧붙였다.
이날 특강에서 신입직원들은 최 사장에게 인생 좌우명, 직장생활의 지혜 등을 묻고, 최 사장 역시 진솔하게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