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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5-15 21: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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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이사장과 신입직원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 대화를 나누는 브라운백 미팅을 개최했다. (사진 출처: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이 CEO와 함께하는 브라운백 미팅을 개최했다. 브라운백 미팅은 간단한 점심 식사와 함께하는 토론 모임으로, 종이봉투 색깔에서 이름이 유래됐다.


이번 브라운백 미팅은 TS의 조직문화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으로, 이사장과 신입직원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점심을 함께하며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TS의 역할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며, 경력 신입직원들이 TS의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경력 신입직원들은 미팅에서 TS의 업무 추진과 관련된 장단점을 허심탄회하게 공유했다. 이들은 신입 직원의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현장 실습 위주의 교육 기회 제공, 네트워킹 기회의 확대 등을 제안했다. 공통적으로 참여 직원들은 이런 소통의 장이 자신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조직 내에서의 원활한 업무 수행을 가능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권용복 이사장은 "국민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열어가는 데 있어 경력 신입직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들이 개인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TS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조직문화 개선과 적극적인 소통 경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TS의 조직문화를 더욱 개방적이고 소통이 잘 이루어지는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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