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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2-26 15: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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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어수선하다고 생각했지만 천재로 기억된 사람들


케임브리지·예일대 심리학자가 밝혀낸 천재들의 비밀!

천재 보고서


스콧 배리 카우프만·캐롤린 그레고어 지음

안종희 옮김

필름 펴냄


천재들은 일반인이 상상할 수 없는 관점으로 살아간다. 도서는 천재들이 잠재력을 깨울 수 있었던 10가지 비밀코드를 서술하며 독자들이 아름다운 창조자로 거듭나도록 돕는다.



▶저자소개

스콧 배리 카우프만

미국의 인본주의 심리학자.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실험심리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예일대학교에서 인지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컬럼비아대학교, 예일대학교, 뉴욕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펜실베이니아대학교 긍정심리학센터 상상연구소 과학 부문 책임자다. 그는 이곳에서 지능, 상상력, 창의력의 측정과 발달을 연구하고 있다. 그는 의 공동 창립자이자, 팟캐스트의 진행자이며, 의 블로그 에 글을 기고한다. 현재 필라델피아에서 살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천재 보고서》, 《트랜센드》, 《불가능을 이겨낸 아이들》이 있다.


캐롤린 그레고어

<허핑턴 포스트>의 선임 기자이며 심리학, 정신 건강 및 신경과학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그녀는 TEDx와 하버드 공중보건 포럼에서 강연했으며 MSNBC, <투데이쇼>, 히스토리 채널, <허프포스트 라이브>에도 출연했다. 현재 뉴욕에서 살고 있다.



▶책속으로
외향성에 중요한 도파민은 수많은 다른 인지적 측면과 강하게 연관된 뇌 영역의 신경 돌기를 통해서도 분비된다. 경험에 대한 개방성이 높은 사람들은 욕구를 보상받을 가능성이 아니라 새로운 정보를 발견할 가능성을 통해 활력을 얻는다. 그들을 가장 흥분시키는 것은 지식을 탐색할 때 느끼는 전율이다. -6장, 경험에 대한 개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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