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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3-10 14:25:15
  • 수정 2018-09-21 16: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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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을 달리 보면 콘텐츠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좋은 콘텐츠는 경험만으로 만들어 지지 않는다. 다양한 환경과 업무 내용에 대한 경험을 통해서 기본기가 다져지는 것이고, 그 바탕위에서 개개인의 창의력과 식견, 소통이 더해지면서 가치 있는 콘텐츠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볼 때, 기업 내부에서의 지식에 대한 자산화 그리고 이를 위한 기존의 KMS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재구성되어져야 한다.
그것의 핵심은 지식(콘텐츠)의 개인화에 대한 인정과 정형화 되지 않는 콘텐츠에 대한 소통 가치 인정, 지식의 소통이 행동으로 나타나고 조직의 역량화로 이어질 수 있는 조직개발의 도입에 있다고 본다. 아주 초보적인 단계에서 조직 내에 가시적이고 유형화된 지식이라는 물질이 필요하게 되어 이를 유형화 하고 실체화 하려는 노력을 기울였으며, 성과물에 대해서는 높은 인정을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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