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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3-10 14:27:27
  • 수정 2018-09-27 14: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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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들이 회사주도의 일방적이고 획일적인 인재육성
시스템에서 벗어나 학습자의 적극적인 교육 접근을 위해 스마트러닝 도입을 고민하고 있다. 그러나 시스템 구축 및이용에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가는 것이 사실이다. 아모레퍼시픽은 2009년부터 이러닝 교육활성화로 전사적인 SSEP 영업력강화 프로그램과 사내특강을 동영상 위주의 자체 콘텐츠를제작하고 있었다. 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 영업의 특성상, 매장이 전국적으로 산재해 있어 기존 교육의 한계점을 온라인을 결합한 소셜러닝으로 대안을 모색하였다. 즉, 신속한 자사형 우수사례 확산 및 정보 등을 빠르게 전파하고 공유할 수 있는 원격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이를 위해 학습자들의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탈피하고, 자기주도형 학습을 활성화하고자,기존의 이러닝교육 콘텐츠를 스마트러닝에 적극 활용하였다.


스마트러닝을 활용한 새로운 교육이수 방식제도 운영

아무리 좋은 교육과 기술을 도입하였어도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스마트러닝의 도입에 앞서 사전 잠재 니즈조사를 실시하여, 현재 3400여명이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모바일 인트라넷을 업무에 활용하고 있는것으로 파악하였다. 앞으로 스마트폰 보편화에 따라 더 많은 사용자들이 사내 모바일 인트라넷을 사용할 것으로 보고, 약200여개의 콘텐츠를 도입하여 스마트러닝을 시행하였다. 학습자들의 스마트러닝에 대한 학습 욕구를 불러일으키고자, 교육이수 방식도 새롭게 채택하였다. 기존의 이러닝 콘텐츠에 대한 러닝포인트 제도를 활용하였지만, 점수 체계를 달리 하였다. 기존의 이러닝 콘텐츠는 한달동안 총 16시간의 교육을 수료하였을 때 러닝포인트를 10P 지급하였고, 콘텐츠별로 과제와 시험까지 있는 경우도 있어 포인트 획득이 쉽지않았다. 이에 비해, 스마트러닝은 약 20분~1시간 내외의 콘텐츠를 100%이수했을 때, 러닝 포인트를 1P를 지급함으로써, 학습자들의 교육 의지를 높여, 조기에 스마트러닝을 이용한 학습 분위기를이끌어낼 수 있었다.
장점들만을 모아놓아 재탄생된 자사형 스마트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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