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곤 오방리더십연구원 원장
개인과 조직을 행복하게 진화시키는 오방 리더십
어떻게 하면 개인과 조직을 행복하게 진화시킬 수 있을까? 이 같은 개인 역량과 조직활성화에 대한 고민을 품고 있는 사람들에게 김대곤 오방리더십연구원 원장은 오방이라는 독특한 한국적 철학을 활용하여 리더십 교육을 이끌어간다.
김대곤 오방리더십연구원 원장이 밝히는 오방리더십은 개인과 조직이 세상변화의 오방임을 깨닫게 하여, 인생과 사업에서 균형을 잡고, 타인과 소통하는 강자가 되어, 자연생태계와 상생하면서 자신의 사명과 목표를 실현하는 영혼의 리더로 진화시킨다는 것을 미션으로 두고 있다.
나는 세상의 중심이며 밝은 빛이다
김대곤 원장이 말하는 오방은 동서남북을 말하는 사방에서 그 중심에 나 자신을 두는 것을 말한다. 바로 내가 세상의 중심이며 밝은 빛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내가 밝아야 세상도 밝아진다. 사방이 오방의 다른 이름이며 나와 타인이 모두 연결되어 있음을 알 때 사방은 서로 “다른 나”로서 “우리”가 된다. 김 원장은 강연에서 “인생과 사업은 외줄타기와 같습니다. 줄타기의 지식과 부채나 장대 등의 도구를 준비해야합니다. 일단 줄을 타면 함부로 내려올 수 없습니다. 가야할 외줄과 자신에게 집중하십시오. 환경과 관중을 지나치게 의식하지 마십시오. 생존과 즐김을 위해 무엇보다 균형을 잡아야합니다.” 라고 말하며 균형 잡힌 오방의 의미를 밝혔다.
그는 리더십의 진화과정을 오방 리더십의 위치에 연결 지어 오방 리더십에 대해 설명하였는데, 상대를 인정하는 정도에 따라 리더십의 위치를 설정하였다. 상대를 부인하는 것을 어둠으로 보고, 인정하는 것을 빛으로 하여 각각 정도에 따라, 역치(공포), 술치(사실), 법치(이성), 덕치(감성), 도치(영혼)의 단계별로 리더십의 진화과정을 체계화하였다. 그는 각각의 단계를 설명하면서 도치를 최고의 단계로 하되 도치를 중심으로 확대하면서, 때에 따라서는 덕치, 법치, 술치, 역치를 환경변화에 맞게 적용해야함을 역설하였다.
- 기사등록 2012-03-10 15:40:13
- 수정 2018-09-17 10:5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