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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4-10 16:44:05
  • 수정 2018-09-17 10: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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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25국민행복, 희망의 새 시대라는 국정 비전과 함께 박근혜 정부가 출범했다. 이에 발맞춰 HRD KOREA 2013 대회는 행복한 미래는 HRD에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지난 319~20일 이틀 동안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각계 HRD 관련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들의 교육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의지는 이틀 내내 코엑스 컨퍼런스룸을 가득 채웠다.

> HRD KOREA 2013의 개회를 알리는 엄준하 한국HRD협회 이사장

1993년에 시작된 HRD KOREA 대회는 대한민국 최초의 유일한 인적자원개발 종합대회다. 이는 산관의 인적자원 연구기관 및 HRD 전문가들이 모여 사업계획과 아이디어, 각종 정보를 공유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HRD KOREA 2013에서도 국내 HRD 분야의 저변확대와 HRD 관계자의 위상 정립을 위한 힘찬 발걸음이 이어졌다. 컨퍼런스에서는 각 기업의 앞선 인재육성 방향과 전략, HRD 이슈를 비롯해 HRD Best Practice, Facilitator Skill, Healing HRD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접해볼 수 있었다.
먼저 이시형 세로토닌문화원 이사장과 김신배 SK그룹 상임고문의 Keynote Speech가 진행되었다. 이 박사는 '모두가 행복한 세상, 세로토닌으로 힐링하라!', 김 상임고문은 '인적자원개발의 플랫폼화 전략'이라는 주제 아래 연륜이 빛나는 강연을 펼쳐 많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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