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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4-10 17:05:32
  • 수정 2018-09-18 10: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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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회원 약 1,550만명, 시장점유율 25%에 달하는 국내 최대 신용카드사이다.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금융회사로 도약한다는 목표로 한국의 대표적인 금융브랜드의 자부심이 되고자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성장 동력의 중심인 구성원들의 건강이 곧 회사의 핵심역량이며,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직원 만족의 극대화를 통한 고객 만족 및 업무 생산성 제고가 최고의 경영 전략이라는 인식으로 직원만족센터를 도입, GWP의 모법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그 결과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한국의 ‘일하기 좋은 100대기업’ 선정은 미국 의 100대 기업, 유럽연합(EU) 100대 기업 등 전 세계 45개국에서 동일하게 운영되며, 내부고객 관점에서 진단·평가하는 세계 유일의 시상제도이다.
건강한 구성원이 건강한 기업을 만든다
신한카드는 올해 전략 목표를 ‘질적 성장 가속화를 통한 확고한 Market 리더십 구축’으로 정하고, 이를 위해 조직의 SOFT 역량을 극대화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진행되었던 임직원 건강 Care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년 1회 반드시 건강검진을 받도록 하여 임신 및 휴직자 등을 제외한 전 직원이 건강검진을 받았다. 국내 직장 가입자의 평균 수검율이 83.7%인 것을 감안한다면 신한카드의 이 같은 노력은 독보적인 성과를 거둔 것이라 볼 수 있다. 더욱이 신한카드는 건강검진뿐만 아니라, 건강 검진 결과 질병이 확인되거나 정밀검사가 필요할 경우에는 별도의 의료비를 지급하여 지속적인 치료와 검사를 통해 직원들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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