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광모의 그림이 있는 인생노트 『귀뜸』양광모 저
“아무도 내게 ‘귀뜸’이 ‘귀띔’의 잘못된 말이라는 것을 귀뜸해주지 않았다.”
『귀뜸』은 인생이 뒤늦게 알려주는 것들을 모은 ‘인생참고서’이다. ‘많이 배웠다고 자만하지 마라, 가방 끈이 길면 땅에 끌린다.’, ‘아무 때나 포기하지 마라. 성공에도 때가 있듯이 포기에도 때가 있기 마련이다. 포기하기 가장 좋은 때는 2월 30일이다.’, ‘몸의 체온은 37도를 유지하고, 영혼의 체온은 100도를 유지하라.’, ‘만남은 인연! 관계는 노력이다!’ 등 구구절절이 무게감 있는 인생 교과서로 전면 올 칼라이다.
저자 양광모는 경희대 국문학과 졸업, SK텔레콤노동조합위원장, 한국기업교육협회 회장, 청경장학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작가, 휴먼네트워크연구소장, 머니투데이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며, 지하철 종합신문 포커스에 <양광모의 출근길 1분 명언>을 연재 중이다.
7년 동안 30여 권의 저서와 신문 칼럼. TV, 라디오, 기업체, 대학교, 공공기관에서 1,500여 회가 넘는 강연을 통해 저자가 글로 쓰고, 말한 것을 골라 '인생이 뒤늦게 알려주는 것들'을 미리 알려준다. 인터넷상에서 <푸른고래>로 유명한 그가 지천명을 살면서 깨닫고, 터득한 것을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알려주는 행복한 인생을 위한 팁!
보통의 책들과는 좀 다른 날씬한 사이즈로 손에 쏙 잡히는 140mm×230m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