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명강사의 숨은 비결은 완벽한 사전준비
강의 10분전도 중요하다. 현장에서 보면 강의를 오래한 분일수록, 똑 같은 강의를 많이 하시는 분일수록 강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어떤 때는 많은 강의를 하시는 분일수록 바쁜 일정에 시간이 쫓기어 성급히 강의장에 뛰어들어가는 것을 보게 된다. 또는 일을 제대로 마치고 오지 못해서 강의 중 에도 신경이 쓰여 제대로 강의에 집중하지 못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때는 학습자들이 원하는 좋은 강의를 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강의가 시작 되기 최소한 10분 전에는 강의장에 도착할 때 차분히 “강의를 시작 하면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오늘은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남겨 줄 건지” 를 생각 해 보도록 하자 완벽히 준비된 모습으로 강의실에 들어오는 것과 시간에 쫓기듯 헐떡이면서 들어오는 모습 중에 학습자는 어떤 모습에 호감을 가질까?
학습자는 강의에 대하여 자발적으로 참여하려는 긍정적인 학습자와 억지로 참여하게 되는 부정적인
학습자로 나눌 수 있다 대부분의 연수에 참여하는 학습자들은 부정적인,거부감을 가진 태도로 연수장에 들어 오게 된다. 이들의 대부분은 반강제적 ,타의적으로 연수에 참가한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러한 1학습자들은 강의실에 들어와 강사의 눈에 띄지 않게 졸거나 잡담을 하기 위해 가능한 뒤쪽에 앉는다
그리고는 마치 고약한 모습으로 얼굴을 찡그리고,거만한 자세로 팔짱을 끼고 앉아 ‘네가 얼마나 잘 하나 보자’ 하는 표정으로 강의의 시작을 기다린다 강의실내는 이와 같이 팍 분위기가 흐르고 ,학습자들은 지루하게 강사를 기다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