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06-12 15:37:40
  • 수정 2018-09-18 09:44:35
기사수정
× 확대된 이미지

지속되는 경기불황에 구조조정 등의 ‘긴축정책’ 보다 새로운 사업 구상과 투자로 과감한 행보를 단행한 보나뱅크. 주류 분야의 토탈솔루션 공급업체인 보나뱅크의 선택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의 ‘RFID¹와 NFC² 관련 훈련과정’이었다. 결과는 성공. 이 때문에 RFID와 NFC 관련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이러한 사업의 확대가 선순환되어 매출과 수익이 증가했다. 그리고 노사 간의 팀워크도 더욱 단단해졌다. 또한, 제4회 Best of CHAMP Day(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우수사례경진대회 명칭)에서 참여기관 부문 우수상을 받아 화제가 됐다. 김영수 보나뱅크 과장을 만나 이에 대해 자세히 들어봤다.
글 ·사진 김현지 기자

한국사물인터넷협회의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RFID와 NFC 관련 훈련과정'을 듣고 있는 보나뱅크의 교육과정 참여 모습

한국사물인터넷협회의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RFID와 NFC 관련 훈련과정’은 보나뱅크의 기업 신규입사직원과 임직원 등 31명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 훈련 후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전 직원 중 절반에 해당하는 15명 직원의 “(국가공인)RFID기술자격검정 합격”과 1명의 USN기술자격검정 합격이다. 개인이 노력했던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했던 자격검정시험에서 67% 합격률이라는 결과를 얻자 모두 자신감을 얻었다.

그리고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이후 2013년 상반기에만 2012년 한 해 매출의 70%를 이미 달성했다. 매출 증가에 따라 수익도 증가하였다. 2013년 8월부터 추가 Tag 인코딩과 공급협약이 체결됐고, 정부과제 수주로 u-IT신기술검증확산사업인 자동차 도장 공정 관리를 위한 고온용 RFID 태그개발과 상용화가 이루어졌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hrd.co.kr/news/view.php?idx=40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관련기사
최신뉴스더보기
내부배너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