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가 창조경제를 내세우면서 우리나라의 HRD는 더욱 중요해졌다. 공공기관이나 기업들도 스펙초월 채용시스템 도입, 브레인웨어 시대 개척 등을 내세운 정부의 패러다임에 맞추기 위해 분주하다. 그러나 아직 HRD가 한국에 완전히 뿌리내리지 못한 상황에서 개념만 난무한 실정이다. ORP(Organization Relation People)연구소는 이런 흐름들에 제대로 된 근간을 이루기 위해 상당한 역할을 맡고 있다.
ORP연구소는 산업 및 조직심리학을 기반으로 인재 선발 및 평가, 교육, 조직개발, 심리검사, 컨설팅 등 HR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는 전문가 그룹이다. 특히 작년부터는 고용노동부,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기업이 학벌과 스펙이 아닌 직무능력과 역량 중심으로 직원을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직무역량 평가모델’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은 물론, 국내 유수 기업들이 앞 다퉈 도입?활용하고 있는 역량평가(AC: Assessment Center)와 역량교육(DC: Development Center)에 있어서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美 HAS(Hogan Assessment Systems) 社와 제휴관계를 맺고 전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HOGAN검사를 국내에 보급하고 있으며, 국제비영리단체인 ICA(The Institute of Cultural Affairs International)의 ToP(Technology of Participation) 툴 등을 사용하여 국내기업들의 조직 변화와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 기사등록 2014-09-19 15:06:33
- 수정 2018-09-18 09:4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