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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1-14 16: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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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드레스덴市 디르크 힐버트 경제부시장(왼쪽)이 13일(목) 오후 2시 동아마이스터고를 방문하여 청년일자리 창출과 해외취업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기술인력 양성 사업’의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동아마이스터고 박종곤 교장(오른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시가 독일 드레스덴시와 글로벌 기술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글로벌 기술인력 양성사업은 대전시가 특성화고교생, 대학생 등 청년인력을 대상으로 과학기술 선진국에 파견하여 직업훈련과 각종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선진과학기술 습득과 해외취업을 지원하고 글로벌 기술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전시와 독일 드레스덴시는 지난해 7월에과학기술 교류협정체결이후 대전국제나노산업도시포럼(`13. 11)과 독일2014 드레스덴 나노페어(`14.6)개최 등 상호 과학기술 교류협력을 지속해왔다. 

사업은 지난 9월에 대전을 방문한 디르크 힐버트 드레스덴시 경제부시장이 권선택시장과의 면담에서 제안했던직업훈련 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한 것으로 우선 동아마이스터고와 이사업 추진을 희망하고, 13() 동아마이스터고(교장 박종곤)를 방문함으로써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협의하게 되었다. 




자리에서 동아마이스터고는 드레스덴시내 지멘스(SIEMENS)본사의 전자·계분야 교육프로그램 운영 주한 독일기업 취업지원(지멘스사 장비활용) 주한 독일기업-동아마이스터고 간 글로벌인력양성 MOU를 제안하였고, 디르크 힐버트 독일 드리스덴경제부시장도 적극 협력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한 대전시 관계자는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과 해외 취업 활성화를 위해 글로벌 기술인력 양성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번 드렌스덴시 디르크 힐버트 부시장의 동아마이스터고 방문과 교류협력에 대해 학교 취업지원 관계자는학생들의 해외취업 활성화와 학교발전의 새로운 계기가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독일 드레스덴시는 인구 약 50만명 구 동독의 엘베강 유역에 위치한 과학기술도시로 연구개발-신제품 개발판매 등 전 과정을 선순환 구조로 구축한 드레스덴 시스템을 통해 독일의 실리콘밸리이자 유럽의 과학기술산업도시로 부상한 도시로서, 기초연구의 막스프랑크, 응용연구의 프라운호퍼, 라이프니츠 등 19개의 첨단연구소, 드레스덴 공대 및 10여 개 대학, 5700여명의 연구 인력이 근무하며, 지멘스, 인피니온, 모토롤라 등 첨단기업, 연구소(1200여 기업 43500명 근무)가 있다 .

출처: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http://www.daej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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