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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5-02 18:21:59
  • 수정 2018-09-18 16: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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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감수성으로 인재를 양성한다
아이엠트리커뮤니케이션의 예술교육 전문 브랜드, Crazive의 대표 프로그램인 필름스쿨(Film`s Cool)은 기존 영화를 변형, 파괴, 재구성하여 회사의 핵심가치가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시나리오를 재구성해 새로운 영화를 만들어보는 창의적 조직의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 교육프로그램대상 아이엠트리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의 기본적 바탕은 무성영상에 자기 회사의 이야기를 만들어 대사와 음향효과를 더빙하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엔 더 큰 의미가 담겨있다. 개인 및 조직의 창의적 팀워크를 체험하고 조직원과 비전 및 핵심가치를 공유하여 열정, 창의력 그리고 추진력 있는 맨파워로 변화시킨다. 또한 활발한 3통 커뮤니케이션(신통, 방통, 소통)과 팀 퍼포먼스 내에서 개인의 역할과 상관관계를 체득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연극 Role play를 영화작업으로 변경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고, 창의적 소통의 방식이 워크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있다. 또 현대인에게 익숙한 영상이라는 매체에 우리의 이야기를 담아내, 보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영화라는 장르 자체가 협업이 매우 필요한 작업으로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며 새로운 도전을 통한 자신감도 키울 수 있다.
홍성태 한양대 교수는 이 프로그램에 대해“ 이 시대가 원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예술적 감수성을 가진 인재야 말로 이 시대가 원하는 진정한 인재라고 생각한다. 조직과 집단의 창의성을 강조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니 매우 신선하고 좋았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프로그램은 관심과 호기심을 유발시킬 수 있게 한 교육, 감성의 부분을 자극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또는 잊고 있었던 부분을 찾을 수 있는 교육이라고 볼 수 있다.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에게 사랑 받고,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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