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습자들에게 호감을 주는 강사는 어떤 강사일까? 그리고 학습자들은 과연 어떤 강사에게서 품격과 매력을 느끼게 되는 것일까? 우리가 우연히 길을 가다가 무의식적으로 다시 한 번 쳐다보게 되는 사람이 있다. 매력적인 사람이거나 아니면 이상한 사람일 것이다. 매력은 사람들의 시선을 부른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이 매력 있는 사람이기를 바라고, 그에 알맞은 대우를 받기 기대하며 살아간다. 오스카 와일드는 "인간을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으로 나눈 것은 무의미하다. 인간은 매력이 있는가, 없는가, 둘로 나뉠 뿐"라고 했다. 이성이건 동성이건 간에 매력적인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것은 누구나 기대하는 바이다.
사람들이 어떤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고, 어떤 사람에게 거부감을 느끼는지를 발견한다면 성공과 행복은 따 놓은 당상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느끼는 그 매력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느끼게 되는 것일까? 특히 강사의 매력도라고 할 수 있는 품격과 호감의 법칙을 심리학적 근거로 접근한다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 기사등록 2015-03-02 16:11:39
- 수정 2018-09-27 14: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