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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6-11 14:00:39
  • 수정 2018-09-14 11: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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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2006년도부터 거의 매년 코디네이터 교수로 참가해 왔다. 한국 참가자들의 대부분은 처음 참가하는 분들이 많다. 이분들을 위한 나의 역할은 그동안 ASTD를 참가한 경험과 함께, 올해 트렌드 분석뿐만 아니라 최근 몇 년간 등장했던 이슈들을 전달 및 공유하고 토론을 진행하는 일이었다. 작은 규모의 메가넥스트(megaNEXT) 대표단과 함께 한 것이 오히려 나의 역할을 보다 충실하게 진행하는데 도움이 됐다. 모든 참가자와 모든 것을 공유하고 토론하는데 ATD 기간의 대부분을 보냈다. 대회 기간 동안 매일이 매우 의미 있는 만남이었고 공유의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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