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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10-15 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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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고용노동부

오늘부터 이틀 동안 글로벌 기업들이 한국을 방문한다.

 

고용노동부는 2015년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글로벌 취업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의 일정으로는 10월 15일, 16일 10시부터 17시까지 채용상담회와 해외취업설명회가 진행되며, 10월 16일 11시부터 13시 30분까지 한국인재채용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본 행사의 참여기업으로는 싱가폴 쉐라톤 호텔, 일본 IBM솔루션, 몬트리얼 은행 등 글로벌 1,000대 기업들을 포함한 매출 1,000만 달러 이상의 우량기업들로서 채용직종은 은행원,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 대학교 사무원, 자동차 엔지니어 등으로 평균연봉은 3,000만원에서 4,000만원 수준에 이른다.

이처럼 이번 상담회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미국, 일본 등 10개국, 53개사의 채용담당자가 방한해 3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주로 월드잡플러스에 신청한 해외취업 구직자들의 이력을 검토해 적격한 후보자들을 선발 및 우선적으로 채용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그러나 사전신청을 하지 못한 현장방문 구직자의 경우 부스상황에 따라 면접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고용노동부 이기권 장관은 채용면접을 받고 있는 청년에게 “마음속에 세계를 품고 꿈을 키우는 것은 청년의 특권이다. 희망하는 해외기업에 취업하여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글로벌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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