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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11-06 1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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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민관합동 권역별 설명회 일시 및 장소> ※출처: 고용노동부

최근 국내의 청년실업률은 과거 외환위기 때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전히 우리 사회의 골치 아픈 문제로 남아 있다
.

 

이에 SK·삼성·현대차·카카오그룹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 하에 다가오는 11월 9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제1차 민관합동 청년고용대책 권역별 설명회>가 개최된다.

 

<제1차 민관합동 청년고용대책 권역별 설명회>의 주요 목적은 보다 많은 청년들에게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서울·인천의 경우 숙명여자대학교, 경기지역의 경우 아주대학교, 대전·세종·충청은 한남대학교 등 금년 하반기에 새로 설치된 대학창조일자리센터로 지정된 대학을 개최 장소로 이용해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설명회의 주요 내용으로는 SK·삼성·현대차·카카오 소속 인사담당자가 행사에 참석해 고용디딤돌의 지원자격, 모집직무, 프로그램 구성 등 각 기업별로 구체적인 모집요강을 설명할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청년인턴제, 대학창조일자리센터, NCS기반 능력중심채용 등 정부의 청년대상 사업도 소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청년인턴제의 경우 참여기업을 중견기업까지 확대해 인턴 후, 정규직 전환가능성과 고용유지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나영돈 고용노동부 청년여성고용정책관은 이번 설명회가 “청년들에게 찾아가는 통합고용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고용디딤돌, 청년인턴제,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취업성공패키지 등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청년고용정책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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