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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11-11 16: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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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력적인 조직개편과 적재적소 인원배치를 통해 안정적으로 시설을 운영하는 것 또한 중요하리라 생각되며, 이를 위해서는 인재를 등용하고 인적역량 강화를 위해 내,외부형 막춤형 교육훈련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영국 총리 토니 블레어(Anthony Charles Lynton Blair)가 영국 정부 국가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교육'을 꼽았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봅니다."




 지난 9월 22일 국제도시 인천 환경의 파수꾼인 인천환경공단은 고용노동부 주관 ‘2015년 민간 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여기에는 ‘인천의 환경 수호신이 되자’를 신조로 이상익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이 수장으로서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교육을 외친 사람 중심의 가치와 이를 따라준 공단 직원들의 공이 컸다.

대담·글 김현지 편집장 사진·영상 남덕우 포토그래퍼
 

 이상익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지난 1982년 공직사회에 첫 발을 들인 후 2014년 33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행복 도시로 가는 길 <인천의 희망>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그리고 그해 9월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인천과 송도학 박사 1호라는 호칭으로 인천시 경제정책과장, 국제통상과장에 이어 경제통상국장을 지내며 인천 관가의 ‘경제통’으로 인정받고, 인천시 환경녹지국장을 거쳐 오며, 33년간의 공직생활 동안 인천시를 여러모로 분석해온 CEO다. 이렇게 종합적인 관점에서 인천시의 환경을 살리는 핵심인재들을 이끌어온 그의 공로는 인천환경공단이 2015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으며 더욱 화제가 됐다.지난 2005년부터 정부가 인재개발과 관리의 기준을 정해 이를 달성한 기관을 발굴해온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고용노동부 장관 등 4개 부처의 공동명의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한다. 이번 상은 사람과 교육에 열정을 가진 CEO가 실질적인 호평을 받은 것이기에 더 의미가 깊다. 다음은 이상익 이사장과의 일문일답이다.

다양한 방식의 ‘평가제도 개선’에서 높은 평가 받다
김현지 <월간HRD> 편집장(이하 김현지 편집장) 먼저 인천환경공단이 2015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합니다. 이렇게 인정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입니까?
이상익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이상 이상익 이사장) 우리 공단이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인천환경공단은 도시기반 핵심시설인 하수, 분뇨, 소각장 등 환경기초시설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입니다. 환경기초시설 운영은 전문화된 인력에 의해 환경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그 어느 산업 분야보다 인적역량이 중요합니다. 인천환경공단은 인적자원을 최고 가치로 여기고 인적자원개발에 관한 기획 및 인프라·운영·평가에 걸쳐 체계적으로 시스템화 돼 있어 유기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직위공모제, PM사업을 통한 간부직원 개인성과 평가, 경력개발 등 성과시스템 정례화로 성과 위주의 인사제도 등을 적용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평가제도를 개선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공단 설립 최초로 공단의 역사를 기록한 <공단백서> 발간
김현지 편집장 재임하신 지난 1년 동안 주력해 오신 사업은 무엇입니까?
이상익 이사장 여러 가지 사업이 있겠으나 가장 먼저 조직의 가라앉은 분위기를 바꾸는 것과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마련해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라 생각했습니다.
취임 첫해인 올 초에 공단의 정체성을 찾고 조직을 조기에 재정비하기 위해 ‘100일 PLAN’을 수립 추진한 것과 환경기초시설이 가진 수질, 악취 문제와 인천시 재정 건전화를 위해 공단 자체적으로 처음 도입했던 ‘PM사업’, 공단의 경쟁력 강화와 장기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의 발전을 위한 ‘경영혁신 추진’ 등을 들 수 있겠습니다.







김현지 편집장 성과는 어떠했습니까?
이상익 이사장 ‘100일 PLAN’을 통해서 공단 설립 최초로 공단의 역사를 기록한 ‹공단백서›를 발간하고 불필요한 업무를 과감히 줄이고 업무표준화를 위한 각종 업무편람·매뉴얼을 처음으로 자체 발간해 현업 중심의 업무 혁신을 이루어 냈습니다.또한,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확신을 하고 PM사업을 공단에 처음으로 도입해 34개 과제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상반기 중에 애초 목표 원가절감액의 60% 정도인 12억 원을 이미 달성하는 등 올해 안에 20억 원 이상의 원가절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PM사업을 통한 현장의 적극적인 개선활동은 전국품질대회 대통령상, 국가생산성대상 금상을 받게 되는 성과를 이뤘습니다.
 특히 경영혁신을 위해공단 자체적으로 21개 과제를 선정해 추진 중이며, 직원의 임금삭감과 희생이 필요한 임금피크제 도입에 대해 노사합의를 끌어낸 것도 중요한 성과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이는 430여 전 직원이 ‘함께 이루자’는 의지로 노·사, 노·노 관계가 개선되고 적극적인 참여와 희생,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생각됩니다.

일 잘하는 직원이
우대받는 조직
김현지 편집장 인천환경공단의 인재상은 무엇이며,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계십니까?
이상익 이사장 우리 공단은 ‘시민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환경전문인 양성’이라는 인재육성 비전을 두고 인재상을 정립했습니다. 인재상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바탕에 둔 고객감동을 실현하는 ‘고객 중심형 인재’, ▲공단의 미래성장을 주도하는 ‘창의형 인재’, ▲다양성을 존중하며 포용할 줄 아는 ‘화합형 인재’, ▲인천을 벗어나 전국 공기업 중에서 최고를 추구하는 ‘도전형 인재’ 등 이러한 네 가지 인재상을 바탕으로 인재육성의 기본 틀로 활용하고, 나아가 전 조직 구성원이 가져야 할 하나의 신념이자 공유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품질분임조 등 소단위 그룹의 시설운영 노하우와 기술 공유, 자발적인 직원 경쟁력 향상을 위한 핵심전문분야 교육훈련, 지역 대학·전문단체와 연계된 인재개발과정, 글로벌리더과정 등 직원역량 교육 강화와 관리자 산업안전 자격증 취득 의무화 등 개인별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현지 편집장 현재 인천환경공단 HRD의 화두는 무엇입니까?
이상익 이사장 민간기업과의 경쟁이 더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무원, 민간위탁 직원, 공채직원 등 다양한 인적 구성으로 조직된 구조적 특성을 순기능적으로 동화해 나감으로써 모든 직원의 역량을 극대화해야 하는 점과 설립 9년째를 맞은 공단의 체질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끌어내고, 성과중심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개인 성과평가 확대와 고도의 전문성 확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과학적이고 효율성 높은 선진적 인사관리 모델을 개발해 적용함으로써 ‘일 잘하는 직원이 우대받는 조직’을 만들어 가는 것도 매우 중요한 화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교육’
김현지 편집장 인적자원개발에 관한 생각은 무엇입니까?
이상익 이사장 300만 인천시대를 맞이하면서 도시 확대로 인해 인천환경공단의 조직과 예산도 지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서 탄력적인 조직개편과 적재적소 인원배치를 통해 안정적으로 시설을 운영하는 것 또한 중요하리라 생각되며, 이를 위해서는 인재를 등용하고 인적역량 강화를 위한 내·외부 맞춤형 교육훈련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영국 총리 토니 블레어(Anthony Charles Lynton Blair)가 영국 정부 국가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교육’을 꼽았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봅니다. 여기에 평생교육과정이 있습니다. 퇴직 후에도 교육이 시작됩니다. 저는 교육을 끊임없이 이어지는 죽을 때까지의 과정으로 봅니다. 교육이 개인의 역량을 높이고, 조직과 사회에도 도움이 되고, 국가에도 긍정적인 요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공단의 최우선과제입니다.
한 사람의 창의력이 조직을 먹여 살린다
김현지 편집장 조직 내 인사와 인적자원개발의 역할에 관한 바람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이상익 이사장 “한 해의 계획은 곡식을 심고, 10년의 계획은 나무를 심고, 평생계획은 사람을 키우는 것이 가장 좋다”라는 말처럼 기업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람에 대한 투자입니다.
이에 따라 현재가치보다는 미래가치를 중요시하고 ‘창의력, 기획력, 미래관, 도전적인 업무수행’ 등을 갖춘 인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양성하는 데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경영목표·전략과 연계해 성과중심의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인적자원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직무경력 개발을 통해 조직과 개인의 경력개발을 균형 있게 반영해 관리하는 인적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민간기업 수준의 생산성 높은 전문 인재 양성에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지연, 학연, 혈연에 의한 인사는 철저히 배제하고 과거와 같은 경력 위주가 아닌 성과 중심, 능력 중심의 인사가 돼야 직원의 역량과 생산성이 향상되고 결국은 조직이 발전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현지 편집장 조직 구성원의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계십니까?
이상익 이사장 제가 말하는 창의성은 문제를 해결할 때, 훨씬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을 생각해 내는 힘입니다. 한 사람의 창의력이 조직을 먹여 살립니다. 우리는 수질, 악취, 음식물 처리 문제 등의 과정이 분야별로 무궁무진하게 많습니다. 자신의 업무 처리에서도 새로운 방법을 개발해서 예산·시간·인력을 절약하는 것에도 창의성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직원들에게 연구개발과 자기계발을 얘기하고 특히 다독을 강조합니다.
올해 일본에 갔다 왔는데, 앞으로 노조 2명을 포함한 직원 20명 정도를 보내려 합니다. 환경 5대 강국인 일본,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은 세계 환경사업을 다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본은 우리보다 20년 앞서있는데, 모든 면에서 우리보다 훨씬 낫습니다. 인식문제부터 시작해서, 기술문제 운영 과정에서 직접 보는 것이 깨우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것도 직원들의 창의성을 자극하기 위한 한 방법입니다.




공단 이사장, 시민을 위한
마지막 봉사의 기회
김현지 편집장 삶의 궤적이 궁금합니다.
이상익 이사장 공직자의 길을 걸으면서 중국 톈진(천진·天津)시 무역 대표처에서 2년간 해외근무를 했고, 영국 버밍엄대학교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유학하게 돼 보다 글로벌한 식견을 넓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공단 이사장이 시민을 위한 마지막 봉사의 기회라 생각하고 있으며, 행복하고 의미 있는 마무리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김현지 편집장 33년간의 공직 활동 중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익 이사장 소관 업무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깊게 공부하며, 이와 연관된 부분도 같이 연구합니다. 덕분에 부족한 필력이지만 여러 가지 연구 발표와 언론 기고를 할 수 있었고, 공직생활 중 인천대 송도 이전, 남동구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 건설, ESCAP 송도 유치, GM 주행시험장 유치, 경제자유구역 지정, GCF 유치를 위한 G-Tower 건설, 상수도사업 효율화, 인천시 대북업무 및 국제 자매도시 확대, 수도권매립지 현안해결 노력 등 굵직한 일들을 추진할 수 있었습니다.

소통의 기본은 ‘신뢰’
김현지 편집장 추구하는 소통경영은 무엇입니까?
이상익 이사장 조직의 운영과 마찬가지로 사회생활에서도 ‘사람이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평소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자신을 스스로 먼저 돌아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원칙을 지키는 뚜렷한 소신과 철학, 부정부패에 대한 철저한 배척으로 나에 대한 상대의 신뢰를 먼저 생각합니다. 조직 내·외의 소통은 경영과 사회생활 성공의 중요한 요소로 특히, 우리 공단은 앞서 얘기한 바와 같이 사람이 우선인 조직으로 직원과의 소통경영은 매우 중요하고 성공의 열쇠이기도 합니다. 소통을 위해 간부, 하위직원, 여직원 등 구성원 그룹별로 격의 없는 자리와 토론을 하고 있으며, 공단 취임 이후 ‘이사장에게 바란다’라는 사내 게시판을 만들어 수시로 익명의 직원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또한, 격식을 파괴하기 위해 수행인력을 배제해 직접 현장을 찾아 현장 상황을 이해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있습니다.

개인의 자기주도학습 분위기 조성 위해 
환경 전문 도서관 만들 것
김현지 편집장 교육담당자들이 인재가 커갈 수 있는 조직의 환경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상익 이사장 저는 직원들에게 독서운동을 하도록 하고, 환경 관련된 좋은 교육프로그램을 조사시켰습니다. 직급별·분야별로 인재라는 자산이 있지 않습니까. 한 사람 한 사람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기에 그런 인재관리가 공기업인 환경관리공단의 성패에 관건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인사담당자 자체가 교육훈련에 대한 중요성인식이라든지 전문지식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채용할 때도 외부 위탁 공개채용을 원칙으로 가능한 한 많은 인재를 뽑으려 합니다.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교육하는 것에 주력하며, 중간에 경력자, 전문가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도서관 사서직도 채용하려 합니다. 전문 환경 도서관을 만들어 직원이 자율적인 연구와 좋은 자료를 습득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현재 조그만 자료실이 있지만, 환경 관련된 전문 도서관으로 이것을 특화하려 합니다.

‘인천 환경의 수호신’을 신조로
김현지 편집장 앞으로 인천환경공단의 중점추진과제는 무엇입니까?
이상익 이사장 공단 본연의 업무인 하수와 폐기물을 완벽하게 처리함으로써 수질과 대기질을 개선하고 시민 체감 환경개선을 위해 악취를 획기적으로 감축해 국제환경 수준의 인천을 만드는데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작업 현장의 운영관리 과정의 품질 혁신을 통해 원가를 절감하고 재정 건전화를 이뤄 공공성과 기업성이 조화롭게 발전해 나가는 백년 기업을 만드는 기초를 마련하는 것이 시민 기업으로서 중점 과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공단이 ‘인천의 환경 수호신이 되자’를 신조로 잡고 싶습니다. 다른 것이 아니라 환경문제만큼은 나름대로 소임을 다해야 하지 않느냐.
이것이 시민에 대한 기본적인 책무이고, 보답이고, 의무이지 않으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불의이부차귀 어아여부운(不義而富且貴 於我如浮雲)
이상익 이사장의 인생에서 예나 지금이나 가장 큰 힘의 원천이자 이 자리까지 이끌어 온 것은 ‘성실성과 창의성’이다.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공직에 있으면서도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한 창의적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이어져 성과를 거둘 때의 보
람은 매우 컸다.
논어 술의편에 있는 공자의 ‘불의이부차귀 어아여부운(不義而富且貴 於我如浮雲)’을 공직의 좌우명으로 원칙과 기본 원리에 충실히 살아온 그는 “모든 일에 떳떳하지 않고는 나아가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것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기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는 본보기로 미국의 ‘버락 오바마(Barack Hussein Obama) 대통령’을 꼽았다. 인종차별을 극복하고 뛰어난 두뇌와 세계를 바라보는 식견으로 모든 인종, 세대를 아우르는 리더십이 오바마가 왜 세계 중심인 미국의 지도자인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최고의 자산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지니고 있는 이상익 이사장의 사람에 대한 기준은 ‘진심과 신뢰’다. ‘국가와 지역사회, 국민과 시민이 필요한 사람, 늘 봉사하는 사람이 되는것’을 비전과 사명으로 공직의 길을 가고, 지금의 공단 CEO자리에 있는 이상익 이사장이 그릴 인천, 그리고 이것이 울림
과 불씨가 되어 대한민국 전체에 퍼져 나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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