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소캠퍼스가 O2O(Online to Offline) 중심의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IT 실무교육센터인 마소캠퍼스는 웨비나(Webinar)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발표했다.
마소캠퍼스의 웨비나는 기존 온라인 교육에서 활용돼왔던 동영상 VOD 형식과 같은 일방향성이 아닌 실시간으로 화면을 띄우고 질문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웨비나 이용자끼리 PC화면을 공유하고 화상채팅, 의견교환을 하는 것이 가능하고, 개인 공간에서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이용할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같이 마소캠퍼스는 웨비나를 통해 오프라인 강의실에 있지 않아도 온라인상에서 충분히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온·오프라인으로 동일한 경험을 제공하는 웨비나의 옴니채널(Omni-Channel) 서비스는 시스코 WebEX 기반의 대용량 플랫폼으로서, 최대 1,000명까지 Full HD화면으로 동시 접속이 가능해 향후 교육시장에 커다란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