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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9-30 11: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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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RD협회(회장 엄준하)가 지난 9월 28일 「제291차 HRD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2017 HRD시스템 설계 및 교육체계 수립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 이슈특강에서는 KT&G 인재개발원의 홍석환 원장이 경영전략과 연계된 전략적 인적자원개발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고, 두 번째 주제 특강세션에서는 2017 HRD 시스템 설계 및 교육체계 수립을 주제로 신범석 박사의 강연이 이어졌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에스원과 LS미래원의 HRD 시스템과 교육체계 사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 홍석환 원장이 경영전략과 연계된 전략적 인적자원개발을 주제로 강의를 하는 모습. 특히 홍석환 원장은 HRD 부서가 사라진다고 가정을 했을 때, 전체 조직에 이상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면 HRD 부서는 전략적이지 못하다고 강조했다.



△ 신범석 대표가 2017 HRD 시스템 설계 및 교육체계 수립을 주제로 강연하는 모습. 신범석 박사는 저성장기일수록 HRD 담당자들이 힘을 내야하고, 조직을 살릴 수 있는 의사의 역할을 수행해낼 수 있어야함을 강조했다.


△ 에스원 인재개발원의 최정웅 차장이 2016년 교육체계 사례에 대해 발표하는 모습. 최정웅 차장은 HRD의 역할에 대한 물음을 통해 상황판단, 현장 문제, 인재, 개인 성장에 대한 해답을 각각 제시하며 이에 맞는 에스원의 인재육성 사례를 함께 선보였다.



△ LS미래원의 정영재 과장이 2016년 교육체계 사례에 대해 발표하는 모습. 정영재 과장은 교육의 현업적용도를 높이기 위해 액션플랜을 교육보고서로써 활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면평가를 실시하고 있는 LS미래원만의 교육문화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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