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선도력을 갖춘 인재가 필요하다.
선도력을 위해서는 대답이 아닌 질문을 하는 인재상이 요구된다.
2017 HRD 컨퍼런스에서 기조강연자로 나선 최진석 건명원 원장은 질문을 통해 사람은 사유에 접어들고,
그로써 고유한 존재로 거듭나게 된다고 설명했다.
실상 기존의 지식을 답습하는 방식은 이제 사람보다 인공지능이 더욱 탁월할 전망이다.
그런즉 본연의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과 HRD가 한층 조명될 듯하다.

미래적이고 선도적인 사람들은 대답하기 전에 질문부터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