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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06 18: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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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강연자들. 왼쪽부터 권정민 교수, 차두원 박사, 이호재 감독


로봇과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한 ‘WIN(What Is Next?) 2017’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포스코피앤에스 이벤트홀에서 개최됐다.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3개의 기조강연과 5개 세션, 그리고 패널 토론이 마련됐다.

기조강연에서는 서울교육대학교 권정민 교수의 ‘인더스트리 4.0에 따른 교육의 진화와 방향’,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차두원 박사의 ‘인간공학자 관점에서 바라본 로봇과 인간의 새로운 관계’, 이호재 영화감독의 ‘공상과학 영화에 등장하는 로봇과 인공지능 캐릭터를 통해 알아본 인간과 로봇의 공존’이 이어지며 관련분야의 최신지견을 들었다.

왼쪽부터 송영광 대표, 한상기 대표, 이지선 교수


본 세션에서는 럭스로보 오상훈 대표, 아이피엘 김경욱 대표, 디랩 송영광 대표, 소셜컴퓨팅연구소 한상기 대표, 숙명여자대학교 이지선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참관객들에게 로봇 시장과 응용기술에 대한 동향, 비즈니스 사례, 핵심 기술 트렌드, 로봇이 삶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설파하며 호응을 얻었다.

패널 토론에서는 PAG 심수민 운영위원, COBL 박제현 대표, 3.14 채덕병 대표, 유안초등학교 최만 교사가 등장하여 ‘로봇 교육산업의 방향 및 인공지능과 융합 가능성’이라는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한 참석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향후 로봇 시장과 교육시장 내 다양한 정보와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패널 토론자들. 왼쪽부터 채덕병 대표, 박제현 대표, 최만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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