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로슈는 세계 1위 바이오 제약회사인 로슈그룹의 한국 내 법인으로 1983년 설립되었으며, 항암제, 바이오 의약품, 맞춤 의료 분야의 선두주자다. 한국로슈는 비즈니스 전 과정에서 ‘환자중심주의’를 기치로 내걸고 ‘환자를 위한 혁신’을 원동력으로 임직원 모두가 유연하고 열린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아울러 미래에 필요한 환자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임원진 모두 각 분야에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변동적이고 복잡하며 불확실하고 모호한 사회 환경을 뜻하는 ‘VUCA(Volatile, Uncertainty, Complex, Ambiguous)’에 접어들며, 제약 산업도 전례 없는 변화와 경쟁적인 시장 상황을 맞이했다. 이런 상황에서 전 세계 로슈와 한국로슈는 지속해서 제약업계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조직적으로는 민첩성을 발휘하고자 집중하고 있으며, 직원 개인에게는 성장 마인드 셋을 갖추도록 격려하고 있다. 그 중심에서 한국로슈 인사부의 역할이 주요했다. 그들은 구성원이 의미 있고, 주도적인 업무를 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한국로슈 허소연 인사부장은 “임직원 모두 VUCA 시대에 맞춰 빠른 시장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며 “타 업무에 대한 커리어 개발을 통해 업무 역량을 강화시키고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한국로슈에는 ‘JECO(Job Experience for Career Opportunities)’가 있다”고 밝혔다.
- 기사등록 2017-11-02 09:32:56
- 수정 2025-12-31 13:3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