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피터 드러커는 고인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현대사회의 이정표로 자리하고 있다. 아닌 게 아니라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며 실제 피터 드러커가 예측한 대로 변화의 물결은 흘러가고 있다.
지난 10월 27일 ‘피터 드러커 소사이어티’가 주최한 ‘2017 피터 드러커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그러한 피터 드러커의 가르침을 통해 슬기롭게 미래를 개척하고자 하는 관점에서 개최됐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드러커의 통찰과 지혜로 진단한다’라는 주제로 국내외 석학들이 모인 이번 국제 컨퍼런스는 HRD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도 충분했다.
- 기사등록 2017-11-03 11:25:00
- 수정 2018-09-17 18: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