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크고 작은 내부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일차적으로 ‘개방과 협력’이라는 큰 틀 안에서 기업문화를 조성하는 분위기다. 이에 각 기업의 HRD 팀은 사내 구성원을 기업의 비즈니스 서포터에서 파트너로 더 나아가 비즈니스 플레이어로 성장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 맥락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HRD가 개척해야 할 길을 찾고자 지난 11월 24일 서울시 인재개발원에서 ‘2017 한국HRD 연합학술대회’가 열렸다. 이날 HRD 현장 전문가와 연구자가 한자리에 모여 미래 HRD 방향과 연구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가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