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 교육원 내부에서 흔히 발견되는 문구다. KCC교육원은 사내 임직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자사뿐만 아니라 국가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첨단기술의 발전으로 세상이 급변하는 오늘날 KCC교육원은 상시 학습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제도 및 시스템을 개편하는 한편, 무엇보다 교학상장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귀를 씻고 공손하게 듣는 ‘세이공청’과 아랫사람에 물어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라는 ‘불치하문’의 맥락으로 조직의 소통 활성화에 집중하며, KCC교육원은 임직원이 하나로 연결되는 HRD를 실현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임직원의 연결고리, KCC교육원
1991년 경기도 용인에 자리 잡은 KCC교육원은 교육을 강조하던 창업주의 뜻에 따라 설립돼 1년 365일 중 300일 이상 교육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 KCC교육원은 사시인 ‘맡은 자리의 주인이 되자’를 본질로 운영되고 있다. 언뜻 보면 단순한 있는 문장이지만, KCC의 핵심가치인 ‘주인의식’, ‘정도경영’, ‘시장선도’, ‘내실화’는 이 문장에서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2018년은 KCC가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1958년도 창립된 이래 수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현재까지 꾸준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KCC 인재상인 ‘Knowledge’, ‘Challenge’, ‘Courage’에 걸맞은 전문성을 지닌 임직원들의 용기와 도전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 기사등록 2017-12-01 10:30:58
- 수정 2018-09-20 11:5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