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은 지속해서 변화해 왔지만, 이번에도 또 한 번 4차 산업혁명이란 이름으로 혁혁한 변화의 시대를 앞두고 있다.
기술, 디지털, 인구 변동 등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변화하면서 비즈니스 업계도 이제는 새로운 방향성을 가질 때이며, 다들 이를 어떻게 잡을지 고민하고 각자 유리하게 리딩해 나가기 위해 채비해야 하는 시기이다.
HRD 영역에서도 현 상황을 이해하고 소화하여 이런 비즈니스 환경에 필요한 새로운 역량들을 발굴하고 개발해 나갈지 고민이 많은 시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