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영민 장관이 MWC 전시장 내 한국관에서 미소짓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영민 장관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8에 참가하여 삼성전자, 화웨이, 에릭슨, 노키아, 퀄컴 등 주요 기업 전시관을 방문하고 모바일 산업의 동향과 흐름을 파악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유영민 장관은 MWC 전시장 내에 한국관을 찾아 중소벤처 기업들을 격려하며, “우리 기업들이 세계적인 전시회에 참가하는 모습과, 젊은 청년들이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구현하여 전시하는 것이 자랑스럽다.”라고 전했다.
MWC 개막일(26일) 장관 프로그램 연설부터 전시 참관 등 일정을 모두 마친 유영민 장관은 “5G를 기반으로 한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획기적인 변화들을 MWC에서 가늠할 수 있었다.”라며, “이는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이며, 특히 5G는 선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세계 최초 상용화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