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회사가 아니지만, 구글은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구글카를 2012년에 런칭해서 수십억 달러의 자산 가치를 상승시켰다. IBM 왓슨도 시작은 퀴즈 프로그램이었지만, 의료 분야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다양한 산업군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제 통신 기술, 임베디드 시스템, 정보 통합을 위한 시멘틱 기술들이 디지털 마인드로 필요할 것이다. 인간 수준의 복잡성을 가진 시스템으로 진화될 것이고, 그런 시대에 대한 준비가 개인이든 기업이든 심지어 국가든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모든 것이 연결되는 사례들은 대학의 연구 환경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로 경험할 수 있고, 그 중 스마트팩토리도 대학에서 접근해야 할 하나의 방향이다.